숲지기 - 오리지널 1993 류베 그리고 러시아의 음악


"러시아 로컬라이징 - 께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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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진정한 살인마" 수록곡

"임금님 과 익살꾼"(까롤 이 슈트)의 첫 데-뷔 엘범에 나온 2번곡. 어찌 들어보면 90년대 하드코어 애니 주제가 같군요 -_-.


젊은 패기가 넘치는 하-드한 드럼 연주와 기타가 일품입니다. 저는 이 버전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ㅅ'ㅋ



Замученный дорогой, я выбился из сил,
고통받은 나, 힘에 부쳐서
И в доме лесника я ночлега попросил.
숲지기 집에 숲지기에게 부탁을 했다오-
С улыбкой добродушной старик меня впустил,
인자한 늙은이는 웃으며 날 집에 들였고
И жестом дружелюбным на ужин пригласил.
선의를 베풀어 저녁도 해줬다오!


Будь как дома путник,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네 집 처럼 생각하게, 나그네여. 난 신경쓰-지 않는다네!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신경 안쓰네! 난 신경 따윈 안쓰네!
Множество историй,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 - 이 영감이 말해주겠네!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네가 원한다면, 네가 원한다면 말일세!


На улице темнело, сидел я за столом.
길은 어둡고 나 식탁옆에 앉아서
Лесник сидел напротив, болтал о том, о сем.
숲지기가 앞에 앉아 이것저것 이야기 했소.
Что нет среди животных у старика врагов,
동물들 중엔 숙적이 없다는 소리와
Что нравится ему подкармливать волков.
그 영감이 늑대들을 좋아한다는걸 말이요.


Будь как дома путник,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네 집 처럼 생각하게, 나그네여. 난 신경쓰-지 않는다네!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신경 안쓰네! 난 신경 따윈 안쓰네!
Множество историй,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 - 이 영감이 말해주겠네!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네가 원한다면, 네가 원한다면 말일세!


И волки среди ночи завыли под окном.
늑대 울음소리가 이 밤속을 휘젓고
Старик заулыбался и вдруг покинул дом.
할아범이 웃으며 밖으로 나갔는데..
Но вскоре возвратился с ружьем на перевес:
갑자기 엽총을 가져와서는 말했소
Друзья хотят покушать, пойдем приятель в лес!
"친구들이 밥먹자는구나! 어서 숲으로 가자!"


Будь как дома путник,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네 집 처럼 생각하게, 나그네여. 난 신경쓰-지 않는다네!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я ни в чем не откажу!
신경 안쓰네! 난 신경 따윈 안쓰네!
Множество историй,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 - 이 영감이 말해주겠네!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коль желаешь расскажу!
네가 원한다면, 네가 원한다면 말일세!

덧글

  • 아렌델야구단 2016/03/24 00:15 # 삭제 답글

    의외로 그린데이 친구들 두키스 시절이 떠오릅니다?
  • GRU 2016/03/24 00:23 #

    같은 빵끄그룹이니까요 'ㄷ'

    물론 이 친구들은 기괴한 호러 빵크로 가지만..
  • рассбет 2016/12/10 20:26 # 삭제 답글

    이 글이 처음 올라왔을때만 해도 일본 애니메이션 짤이 같이 올라오면 짜증나서 안보고 그냥 넘겨버렸는데......... 어쩌다저쩌다 보니 지난 일년간 이쪽에 발을 들여버리더니 기어코 저 짤이 생각나서 들어오게 되었네요.....에휴 이젠 나도 모르겠다! ㅋㅋㅋ
  • GRU 2016/12/10 23:08 #

    세상에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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