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4 아르마타의 장점(?) 기갑,땅개관련





".. 전차장님. 원래 나오질 않으시잖습니까."


"이 전차는 안껴서 나올수 있어."


등치가 산만한 아재도 숙숙 들어가고, 나올수(저렇게 서 있을수) 있다는것

덧글

  • 티르 2016/05/04 17:07 # 답글

    해치가 크네요 ㄷㄷ
  • GRU 2016/05/04 17:27 #

    엽기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저것도 얇다고 싸운적 있습니다.
  • 티르 2016/05/04 18:22 #

    저것도 얇다니... 곰이라도 태우고 싶나봅니다.
  • 자유로운 2016/05/04 18:07 # 답글

    과거보단 사람이 탈 전차가 되어가는 모양이군요.
  • GRU 2016/05/09 23:24 #

    편하다네용 ㅇㅅㅇ.
  • jaggernaut 2016/05/05 15:25 # 답글

    포탑위에서 관측하는 전차장의 시야를 과연 대체가능할지 걱정이긴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센서도 범용성에서는아이볼 마크1을 못따라가니까요
  • 123 2016/05/06 10:04 # 삭제

    그냥 지상의 f-35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탑에 달려진 360도의 모든 센서를 이용해 전차장의 눈보다 훨씬 예민하고 안전하게 볼수있죠 포탑위에서 똥폼잡다가 총맞고 죽을일은 없을테니..
  • 그거는 2016/05/06 10:17 # 삭제

    M1A2 SEPv2 계열의 미군 전차들이 이미 CROWS 포탑을 도입하면서 사그라든 논란입니다. 이미 전차장이 고개를 내밀 일 없이 운용하고 있었으니.
  • deokbusin 2016/05/08 20:06 # 답글

    정면에서 바라보니 아르마타의 포탑은 152mm포를 실어도 되겠다 싶습니다. 러시아인들에게도 그걸 할 생각이 이주 없지는 않았을 텐데, 기존 전차포 구경을 그대로 계승한 걸 보면 뭔가 돈 문제가 걸렸던 것일까요.
  • GRU 2016/05/09 23:25 #

    이야기 들어보니까, 152MM로 작정하고 바꿀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물론 지켜 봐야 겠지만..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