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사랑에 대한 회상 - 2000 류베 그리고 러시아의 음악



"성채속에서 사는 GRU의 모습"


"영웅들과 악당들" (2000) 수록곡


먼저 언급할것은, 이 노래는 제가 번역한것이라긴 보단, 제 누추한 얼음집을 언제나 방문해 주시는 분께서 부탁했고, 번역마저도 그분이 다 하셨습니다. 사실 말해 제가 한것은 몆부분 가듬었을 뿐입니다.



번역하신 "아렌델야구단"과 그의 친구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Memories_of_Bygone_love.swf


중반기 임금님과 익살꾼 노래입니다 'ㅂ'. 역시, 아둠의 다크시크하네요 -ㄷ-.


왝스인형으로 만들어 버린다니. 완전 개떠라이 아니야? (흉칙)


아, 우리 덕들이랑 같군요. 피규어잖아요. 그게. (울적)

제가 번역하는 곡들하고, 올리는 제 취향에 맞는 노래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한 노래중 하나네요;


예전에 무라카미의 "마리네이트"를 번역한적 있었는데, 그건 부탁해서 받은 것이고, 제가 번역한뒤에 올린적은 없습니다 -_-. 제 취향에 안 맞거든요.


이러한 부분에는 죄송합니다 ㅜㅜ 하지만 고치지는 않을겁니다 (???)


- 각설하고 노래 나갑니다.


Дремлет за горой, мрачный замок мой.

내 어두운 성채는 산 너머에서 잠에 들며.

Душу мучает порой, царящий в нем покой.

채워지는 공허는 나를 고통스레 만든다.

Я своих фантазий страждущий герой,

나는 내 환상에 얽매 죽어가는 영웅.

А любви моей живой все образы со мной.

내 사랑의 생생한 기억만은 영원히 나와 함께..



Я часто вижу страх в смотрящих на меня глазах.

난 날 보고 공포에 사로잡힌 눈동자를 목격하곤 한다.

Им суждено уснуть в моих стенах,

그것들은 내 벽 속에서 잠이 들 운명.

Застыть в моих мирах.

나의 세상 속에서 굳어지려무나.

Но сердце от любви горит, моя душа болит.

그러나 내 가슴은 사랑에 갈망하고, 내 영혼은 고통을 호소한다.

И восковых фигур прекрасен вид -

그리고 밀랍 인형들은 아름답고도 -

Покой везде царит!

온 인형에 공허가 씌여 있구나!



Я их приводил в свой прекрасный дом.

나는 그들을 내 아름다운 집에 초대하곤 했다.

Их вином поил и развлекались мы потом.

와인을 대접했고, 호의를 베풀어 주면서도.

Иногда у них легкий был испуг,

가끔씩 그들은 가벼운 소름을 느끼곤 했겠지

От прикосновений к нежной шее крепких рук.

그들의 애틋한 목에 얹힌 강한 손의 압박으로부터.



Я часто вижу страх в смотрящих на меня глазах.

난 날 보고 공포에 사로잡힌 눈동자를 목격하곤 한다.

Им суждено уснуть в моих стенах,

그것들은 나의 벽 속에서 잠이 들 운명.

Застыть в моих мирах.

나의 세상 속에서 굳어지려무나.



Но сердце от любви горит, моя душа болит.

그러나 내 가슴은 사랑에 갈망하고, 내 영혼은 고통을 호소한다.

И восковых фигур прекрасен вид -

그리고 밀랍 인형들은 아름답고도 -

Покой везде царит!

온 인형에 공허가 씌여 있구나!



Вот несет одна мне свои цветы,

내게 꽃을 선물하는 한 사랑.

Вот стоит другая, погруженная в мечты.

또 다른 사랑, 그 사랑은 망상 속에서 떠다니고 있다.

Я пытался их до смерти рассмешить,

나는 그들을 조롱하며 죽이고 싶었다.

Но пришлось, как в старой сказке, просто задушить!

그러나 구닥다리 동화처럼 나는 그저 그들 목을 졸라버릴 뿐이였다!





Я часто вижу страх в смотрящих на меня глазах.

난 날 보고 공포에 사로잡힌 눈동자를 목격하곤 한다.

Им суждено уснуть в моих стенах,

그것들은 나의 벽 속에서 잠이 들 운명.

Застыть в моих мирах.

나의 세상 속에서 굳어지려무나.

Но сердце от любви горит, моя душа болит.

그러나 내 가슴은 사랑에 갈망하고, 내 영혼은 고통을 호소한다.

И восковых фигур прекрасен вид -

그리고 밀랍 인형들은 아름답고도 -

Покой везде царит!

온 인형에 공허가 씌여 있구나!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