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80BV 현대화 계획안 기갑,땅개관련





이러한 소요제기가 시작된것은 다음과 같다.


1. T-80U보다 떨어지는 성능 (1.5배, 포탑부터 차체까지)으로 인한 개선필요. T-80BV에게는 약 2톤의 여유가 있음.

2. 중량이 늘어나면 T-80BV의 기동성에 문제가 되기에 엔진도 1250~1400마력의 가스터빈 엔진으로의 교체 필요

3. 엔진출력부분의 자동화로 연료효율 증대필요

4. 개선된 정확도와 발사속도(탄도 계산이 빠르면 발사속도도 빠를것)을 위한 디지털-정보통제시스템을 기반으로한 현대적인 FCS의 필요성. 이는 전차병들에게 화력, 유지, 수리시의 행동을 매우 편리하게 해줄것이다.

5. 통합된 능방호능력 개선 필요, 능동방호(APS)부터 전차병 보호능력의 필요성.

6. 소음방지 광대역 무선장비 "Azart-BV"와 자동디지털통신지휘체계의 도입으로 전차장의 통신지휘능력을 해외의 통신수준으로 향상

7. 동일한 수준의 전차를 생산하는 것보다 35~45%의 비용절감


등이 있다.






(위) T-80BV-RM (Object 219M)


위와 같은 요구사항은 개발되고 제조된 시제품 전차 Object 219M이 구현되었다. - 화력, 기동성, 방호력, 작전수행능력, 지휘능력의 향상을 가져왔다.


- 화력 분야의 개선


야간시의 포수와 전차장의 표적 식별능력 개선


명중률 증가 - 포수는 실제교전거리에서의 사격 정확도가 15~20% 증가, 전차장의 표적에 대한 탄종류선택능력은 50~70% 증가)


사격속도 증가 - (포수의 야간시 사격준비속도는 2배 증가, 전차장의 경우 T-80U의 전차장보다 3배의 능력향상)


모든 종류의 탄약을 사용 가능 - 작전 상황에 따라 새로운 탄도 사용 가능케 됨.


전차장에게 동축기관총 제공(T-80BV는 포와 동축을 이루는 기관총이 없었음 NSV 중기관총가 거치된 해치를 열고 올라와 수동으로 사격했음)


이러한 변화는 아래의 장비도입으로 가능했다.


1. 2A46M-4의 도입으로 명중률과 사격속도의 증대


2. 9K112(코브라)에서 9K119(리플렉스) ATGM 체계로의 변환


3. FCS를 1A33에서 1A45M으로의 교체, 포수관측창은 디지털통제가 이뤄지는 1G46-2, 전차장 관측창은 TO1-KO4MDT(레이저거리관측기 + 열상),  디지털통제가 이뤄지는 포신안정기 2E42M,  디지털정보통제시스템 1V558M, 이 체계는 전차의 운용들을 디지털로 통제할수 있다. (장전메커니즘,전차병보호체계(화재경보, 등등),열상)


- 방호력 분야의 개선


전면부분 방호력의 성능이 40~55% 탁월한 향상,


후방/측면 분야 방호력의 개선으로 700m/s로 날아오는 탄의 방호 가능.


LWR 시스템의 도입으로 레이저 유도 감지시 교란용 에어로졸 연막 자동 발사


열상으로 감지하는 적의 시야를 기만 가능


대지뢰방호력 증가


교란하기에 적절치 못한 다양한 파장제거 - 저피탐성


이러한 변화는 아래의 장비도입으로 가능했다.


1. 새로운 재질의 반응장갑들(포탑상면도 추가) 슬렛 장갑의 도입.


2. TO8-A5-1(쉬토라와 비슷하나 몆 기능이 변경된 소프트킬 장비 - 주)의 도입 다양한 센서로 넓은 감지거리를 가짐, 후방에도 장착됨.


3. 고정확성의 전차병보호시스템과 회전식 에어로졸 연막탄 발사기, 열상 허위목표 생성기등의 도입


4. 대지뢰방호력 강화를 위한 자기장 시스템 도입


5. 나키드카 위장막 사용


6. 방어수단 간의 상호 조화


- 기동성 분야의 개선


전차 출력의 개선으로 톤 당 30마력 (30 hp per Tonne)


소프트웨어의 도입으로 험지 기동시의 10% 이상의 연료비용절감, 훈련장에서의 기동시 2배 절감


조종수 좌석의 편의성(정확하게는 인체공학적) 개선


이러한 변화는 아래의 장비도입으로 가능했다.


1. 1250~1400마력의 현대화된 가스터빈엔진의 도입

2. 엔진출력부분의 자동화통제체계 도입


- 작전수행능력 분야의 개선


포수와 전차장의 전투임무, 유지시의 자동화시스템을 통한 작전수행을 단순화가능 - 수행 과정을 2배이상 줄일수 있음.


작전/기술적의 손상, 전차병의 오류 통제 시스템 "45M"의 도입으로 '팁'을 메인 디스플레이에 띄워, 작전수행의 조언등으로 가장 이상적인 방향으로 문제해결에 나설수 있음.


몆 유지관리임무는, 반자동,혹은 완전자동으로 수행가능


중요한 전투 장비들 등의 장비 체크를 통한 기계 결함 수정가능 (전차병들이 하는건 똑같음)


험지구동시의 엔진구동 기능 개선


훈련장 기동시의 연료소비율 개선


이러한 변화는 아래의 장비도입으로 가능했다.


1. 디지털정보통제시스템 1V558M, FCS "45M"의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생성한 알고리즘.


2. T-80U의 공기흡입장치 설비. (엔진용)


3. APU 설치 (GTA-18A - 18킬로와트 생성)


- 지휘능력분야의 개선


전차라는 무기체계으로써의 효율성 개선


전차로부터 상부 지휘체계의 연계 보장 및, 자동화를 통한 전투작전의 보고


정확하고 구체적인 보고를 통한 전차장에게 전투작전 시 작전술적 지원 제공 가능.


고성능의 디지털무선장비로 통신범위 확대


이러한 변화는 아래의 장비도입으로 가능했다.


1. 무선장비,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개선


2. 이러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통합으로 인한 전차장 장비의 자동화


3. 45M(FCS)를 통한 디지털정보제공과 무선장비등의 다채널 지휘통신가능



현대화 개수를 거친 T-80BV(BV-RM)의 평가




(개선시, 10년 이상을 더욱 우려먹을수 있고, T-80BV를 그저 비축장비로 넣는 것을 1.1라고 할때, 개선을 한다면 2.5배의 효과를 낳을수 있다는 지표.)


위에서 언급한 모든 분야에서 개선된 전차의 군사-기술적 수준을 포함한 산업적 총체 평가이다.

(후략)


- 아 젠장, 점심 먹어야 하는데.


(스페츠마쉬 - 2012년 보고서 Информационные материалы ОАО "Спецмаш", 2012г.)

덧글

  • jaggernaut 2016/07/13 17:34 # 답글

    한때 에이브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던 ㅠㅜ.
  • GRU 2016/07/13 21:48 #

    그건 아마 T-80U입니다 떼팔공B는 사실상 뗴육사..
  • 예르마크 2016/07/13 21:21 # 답글

    장갑이 렐릭트일까요?
  • GRU 2016/07/13 21:48 #

    아마도 네.
  • 거북이 2016/07/14 15:00 # 삭제 답글

    분명히 과거 언젠가 땡칠이랑 때팔공은 퇴역시킨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이제는 개량계획으로 때구공을 위협하고이따!
  • GRU 2016/07/14 15:25 #

    2012년입니다. 이계획은 이미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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