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타는 이번 아르미야-2016에 등장하지 않는다. 기갑,땅개관련




언급중에..



"Армата" исключена, она занимается делом - проходит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е испытания", - уточнил заместитель гендиректора УВЗ. По словам Халитова, танк нужно довести до ума, "ребенок должен быть здоровым, чтобы его показывать всем".


"아르마타는 예외입니다. 그 녀석은 자기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범운용시험(предварительные испытания) 말입지요." 할리토프의 발언에 의하면, 전차(아르마타)는 "몸가짐이 건전해야" 고 말했다. "어린이는 모든 자기 능력을 보여주기 위핸, 건강해야지요."



...????



개발자들은, 아르마타를(혹은 마-샤) 진짜 사람으로 여기고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다른 전차에서는 이런 언급(T-90A 이라던가)을 아예 하지 않는데 ㄷ-ㄷ;


심지어 예전 박물관 소장도 다큐멘터리 당시 "마치 제 딸내미와도 같습니다.." 라고 언급한게 있는데.. 응?



여기에 곁다리 소식 - 2018년에 대량 생산체계에 들어간다고 언급.

덧글

  • zvijda 2016/07/19 13:37 # 삭제 답글

    인공지능...자율주행...무인기...
    당신 누ㄱ....
  • GRU 2016/07/19 13:40 #

    2019년... 아스구 완성..
  • 자유로운 2016/07/19 13:57 # 답글

    아무리 봐도 저건 진짜 자식키우는 부모 마음...
  • GRU 2016/07/19 18:11 #

    ㅋㅋㅋㅋㅋ
  • 2016/07/19 16: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19 18: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티르 2016/07/19 19:42 # 답글

    역시 자율병기 아르마...읍읍
  • GRU 2016/07/19 22:52 #

    쉿, 혼납니다.
  • 예르마크 2016/07/20 22:06 # 답글

    귀한 자식 물가에 안내보낸다 이거군요.
  • GRU 2016/07/24 01:17 #

    그렇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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