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160M2 재생산을 위한 계약 체결 - 국방부 뱅기,콩군관련




"실험 낭아아앙자한 러시아의 대지여...~!!!"

http://ria.ru/defense_safety/20160726/1472915776.html


개발안 전자문서화와 재생산에 대해 계약을 맺었다고 유리 보리소프 국방차관이 언급했습니다.


- 개발안 전자문서화는 다양한 기술들에 대한 문서를 디지털로 돌리는 것. 주로, 3D 프린터링을 위한 계획입니다. 물론, 소형 UAV 제작에 사용되는 겁니다. 참고 (http://news.sputnik.ru/tehnologii/0cbbcfc067b1249431a642ca2a3f2b653c2d6766) - 보안 문제에 대해서는 약간 마음에 걸리지만. 쟤내들도 잘 알겠죠 -_-;



계약이 실제로 체결 된것을 공고히 하는거 보면, 쇼이구 입김이 쎄다! 는 농담이고, 현 공군 전략무기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Tu-160M2는 Tu-160의 개량형이지만. 다양한 언급에 따르면, "사실상 기체만 같을 뿐, 속은 아예 다른 기종" 이라고 언급될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변경될 요소가 있는 초음속 전략폭격기입니다.


아마 가장 많은 부분의 개량은, 디지털화, 콕핏등의 개선, 엔진 교체등이 가장 큰 개량점으로 보입니다. 현, Tu-160m2를 위한 엔진은 NK-32-02으로, NK-32의 개량형입니다. NK-32-02는 현 2016년 말 까지. 첫 엔진 완제품이 나올 예정입니다. (참고)

덧글

  • 티르 2016/07/27 21:09 # 답글

    백조가 부활한다...!

    팍다랑의 관계는 줌왈트와 알레이버크 플라이트 3의 관계와 비슷할것 같네요 겉모습만 백조지 속은 팍다!
  • GRU 2016/07/27 23:27 #

    진짜 그럴지도 모르죠 ㄷㄷ
  • 자유로운 2016/07/27 22:55 # 답글

    역시 폭격기는 로망이네요.
  • GRU 2016/07/27 23:27 #

    돈은 왕창 꺠져도. 에라 폼생폼사 아니겄소
  • KittyHawk 2016/07/28 00:34 # 답글

    B1R도 부활했으면...
  • 예르마크 2016/07/28 18:48 # 답글

    구소련이 남긴 Tu-160 폭격기의 부품이 많이 남아있다고 하죠. 한 백대 분량... 이러니 버리긴 아깝고 저렇게 결정한 것 같습니다.

    신규 생산이긴 한데 부품의 대부분이 재고로 남아있기 때문에 조립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겁니다.
  • GRU 2016/08/01 12:11 #

    부품..남은걸 재조립 하는게 아니라

    부품도 재생산입니다 -_-. 그렇지 않다면 "껍데기만 같을 뿐"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았겠죠.
  • T-72BA 2016/07/29 10:48 # 삭제 답글

    TU-160 라인은 90년대 말이후로 완전히 죽은 줄 알았는데, 소련시절에 남아있던 부품과 도면으로 새것을 만든는 것인가보군요
    생산 수량과 우크라이나에서 목잘린 기체들의 안타까운 사연(?) 때문에 언제나 안타까웠던 기체가 160이었는데 이렇게 부활하는군요!
  • GRU 2016/08/01 12:12 #

    도면과 부품이 남아 있더라 해도, 시대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이름만 Tu-160일지도 모릅니다 -_-.
  • 아우구스토 2016/07/29 19:06 # 답글

    추가 생산은 하나요?
  • GRU 2016/08/01 12:12 #

    저게 추가생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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