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밝힌 "아르마타를 왜 대량 구매하지 않는가?" 의 이유 기갑,땅개관련



"어, 운전하고 있는거 맞지..?" "지 맘대로 잘 움직이는거..."



https://ria.ru/defense_safety/20160907/1476308219.html



보리소프 차관은 아르마타를 왜 "대량"(100대도 계약적으로 볼땐 매우 큰데) 으로 구입 하지 않는 가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Я ещё раз говорю, это чисто экономические соображения. Модернизационный потенциал существующей техники ещё до конца не исчерпан, а это гораздо дешевле. То есть мы достигаем поставленный целей просто другими средствами, меньшими деньгами. Вот общий ответ на вопрос, почему не законтрактовали "Армату"", — сказал Борисов.

"다시 한번 말하건데, 이것은 경제적인 선택이다. 아직까지 현존하는 기술품(전차)의 능력을 뽑아내는 현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아직 더 껀더기가 남아있다는 것), 그리고 아주 비용이 저렴하다. 그러니, 이것은 당연한 선택이라고 볼수 있다. 이것이 아르마타에 대한 (대량) 계약을 하지 않은 일반적이고 당연한 답변이다."


По его словам, Минобороны заключило контракт на опытную партию, "она проходит серьёзные испытания, опытно-боевую эксплуатацию, и мы "выжмем" из этого изделия все огрехи, которые всегда присутствуют в новой технике".

그의 언급으로 국방부는 이러한 계약은 '운용 경험 쌓기' 분량이라고 하며, "그녀(물론 아르마타는 기계지만, 이름의 성이 여성입니다.) 아주 복잡한 테스트를 거치고 있습니다. 테스트-전투적 운용에서, 우리는 이 새로운 병기를 완전히 운용할수 있게 발견할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빼낼'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응하듯, 소식이 하나 더 나왔는데..


http://tass.ru/armiya-i-opk/3601820


올렉 시엔코(UVZ 사장) 언급하길, T-90의 새로운 현대화형에 대한 국방부의 계약이 곧 이루어 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우리는 국방부와 함께 가까운 시일 내에 육군의 요구로 T-90 현대화형을 공급할 계약을 준비중에 있다."



흠, T-90M (프라릐프-3) 형이라..


그나저나 50톤을 결국 채우는 거 보면. 참.. 그건 그렇고, 꽤 신중한 선택이네요. 물론 120대 가까이 되는 T-14를 운용하면서 "대량구매 아님" 하는게 참 어이가 없긴 하지만 -_-..

덧글

  • 티르 2016/09/08 07:25 # 답글

    구공이는 굴려먹을만큼 더 굴려먹으면서 아르마타를 최대한 개량할셈인가 보네요...시제품을 120대나 사서 "테스트"한다는 불곰국의 기상...
  • GRU 2016/09/08 22:09 #

    넵. 나중에 뜬 소식도 그런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 Saborabia 2016/09/08 22:31 # 답글

    아르마타의 성이 여성이였구나
  • GRU 2016/09/08 23:13 #

    즈베즈다 TV의 아르마타 다큐 후반부에 보시면 "딸내미와도 같습니다." 라고 언급하는 장면도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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