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체첸전 당시 험머를 사용하던 반군들 기갑,땅개관련




어딘가에서 구해와 반군이 사용하던 특수목적 기동차량이였습니다만, (영화 전쟁에서도 랜드로버 굴리는 모습이 나오죠.)


전황이 점점 가면 갈수록 절망적으로 변하자. 이런 차량을 쓰는 모습은 없어졌습니다. 당연하게도, 지원세력 없이 반군이 이런거 타고 다니면 러시아군의 좋은 표적이 될 뿐이죠. 더구나 대원들 꽉꽉 채워놓고 들어갈 경우, 더 피해는 크구요 -ㄷ-.

하여튼간 이렇게 버려진 채, 혹은 파괴된채로 접수되게 됩니다.

덧글

  • 예르마크 2016/10/31 00:34 # 답글

    어디선가 구해와고라... 백악관의 딸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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