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생각하고 있는 브녁라인 쏘련,루시 음악




- 2032 미실현미래전설 (번역완료)


내가 한 버녁작품중 가장 감명깊었던 것중 하납니다. 취향만 맞으면 명반.


얘내들도 이런 생각도 하구나! (흐뭇)


시놉시스 - 1980년대, 고르바초프가 아닌 로마노프 서기장이 당선되며 (실제 인물입니다 - 주) 소련의 존속이 확정되고 난뒤, 기술혁신으로 키베르네틱스-사회주의가 이뤄진 2032년의 소련... 밀리넵스키 서기장과 새로운 생명으로 이뤄진 천사, 혹은 악마인 인공지능 국가통제시스템 아스구, 그리고 인류의 갈림길은..?


2007년작




- 루살로치카(루살카의 애칭, 인어공주의 러시아 개봉명)


이거 번역할까 생각중. 한글로 제목을 뭐라고 번역할지부터가 애매합니다 -ㄷ-; 인어공주..라고 하기엔 약간 다른 스토리라..


시놉시스 - 때는 바햐흐로 머지 않은 근미래. 블라디보스토크에 나타난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소녀(아스구성우임), 인간이 아닌 그녀는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진 못하지만. 인류에 대한 '불멸'을 약속하며, 이를 이뤄줄 왕자를 찾게 되는데..


2014년 작





- 재기억과정(再記憶過程)


이건 번역할 필요가 없을지도, 이미 영어자막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사 있는 부분이 8분밖에 안되서..


시놉시스 - 현 인류는 기술의 발전으로 풍요롭게 살아가고, 더욱 나아가선 인공지능, 키베르네틱스 인류(이른바 포스트휴먼)이 될것이라는 전망으로 가득찼다. 하지만, 저 먼 지평선 너머에서도, 인간의 행복은 이 불행으로 가득찬 대지에서 과연 찾아낼수 있을까..?


2015년 작.




두 작품은 기대해 주십셔.



덧글

  • 거북이 2016/11/27 21:40 # 삭제 답글

    하나같이 사이버펑크하네요
  • GRU 2016/11/28 23:54 #

    노래도 다 뿅뿅합니다.
  • KGB 2016/11/28 23:41 # 삭제 답글

    저것들이 다 뭐임? 소설이에요?
  • GRU 2016/11/28 23:54 #

    리스닝 노벨 -ㅂ-.

    테크노-오페라.. 라고 하면 편하겠군요. 정확하게는 노래가 첨가된 오디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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