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그의 경 5세대 전투기 개발사업이 시동을 걸다? 뱅기,콩군관련




맹구의 5세대 콕핏

"Мы сделаем самолет Микояна и Гуревича также в пятом поколении", - сказал он.

 "우리는 미코얀/구레비치 설계국의 5세대 전투기를 내놓게 할 것이다."

http://tass.ru/armiya-i-opk/3977654

뭐, 이야기 들어보니 박바랑 경쟁할 녀석이 아니랍니다. 경량형이라고.


그러고 보니, 박바에 넣을 브라모스(야혼트/오닉스) 경량형도 개발한다고 하더군요.


덧글

  • 예르마크 2017/01/29 21:46 # 답글

    제동을 걸다로 잘못 읽었...ㅋㅋ

    쌍발기로 개발돼야겠죠. F-35처럼 단발엔진에 내부무장창과 연료통을 바짝 붙여놓으면 추가 냉각장비가 필요하게 되고 그래도 여의치 않으면 치명적인 결과(중량초과, 엔진과열과 폭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미그 2017/01/31 09:43 # 삭제 답글

    미그사의 5세대 전투기는 팍파와의 경쟁에서 패한 미그 1.44의 단발기형태입니다.
    하이-로우 믹스형태로 쌍발은 팍파.단발은 미그-lmfs입니다.러시아는 이미 2005.6년경에 경량급스텔스사업자로 미그사를 선정했습니다.
    본격적인 연구는 2014년에 시작했고요. 연구가 늦은것은 팍파의 개발속도를 보고 그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기때문입니다.
    인터넷에 mig-lmfs로 검색하시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을겁니다.
  • 미그 2017/01/31 09:55 # 삭제

    여담으로 중국도 j-20은 쌍발이지만 경량급스텔스기사업은 단발로 추진할겁니다.
    흔히 j-31로 알려진 fc-31은 중국정부가 공식추진한 사업이 아니라 선양사가 자기돈으로 개발하고 있는 겁니다.그래서 'j'란 명칭을 붙이지 못합니다.'j'는 중국공군이 정식채용한 전투기에만 붙일수있는 제식명입니다.
    아직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경량급 스텔스사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지만 j-20의 실전배치가 임박했으므로 곧 사업을 추진할겁니다,
    선양사도 그걸 알기 때문에 기술개발겸 수출용으로 fc-31을 개발하고 있는겁니다.
  • GRU 2017/02/02 22:54 #

    MIG-LMFS라.. 언제적 그 이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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