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72B3 2016 등장 기갑,땅개관련



T-72B3 Obr 2016 는 측면 부분에 대한 방어력과 포탑 전면 방호력을 염두한 - 즉 생존성을 개선한 개량형입니다.

빈 부분을 틈없이 렐릭트(혹은 콘탁트-5)로 장착했고. 측면 차체 부분은 렐릭트. 심지어 포탑 측면도 원래 있던 공구상자를 빼고 모듈형 장갑을 장착했습니다.

FCS는 소스나-U로 기존의 T-72B3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엔진이 1130마력으로 개선되었으며, 보고에 의하면 2A46M5에서 사용가능한 최고성능 탄 (3BM59/60)을 문제없이 사용하게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2017년부터 소규모로 배치된것으로 보이며, 앞으로의 T-72B3은 이런 형태로 개량될 것으로 짐작됩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7/04/06 02:34 # 답글

    노친네 학대도 이 정도면 수준급입니다.
  • GRU 2017/04/09 10:20 #

    죽도로 굴릴것이니라!
  • 예르마크 2017/04/11 21:07 #

    주글 권리 박탈
  • 무갑 2017/04/06 11:13 # 답글

    회춘인가 학대인가.
  • GRU 2017/04/09 10:21 #

    딱딱하게 말하자면 방호력 향-상
  • NB 2017/04/06 19:44 # 답글

    할아버지! 제 눈에 이상한게 보여요!
  • GRU 2017/04/09 10:21 #

    할배에게 계속되는 헬스케어..
  • 바잘트 2017/04/07 09:12 # 삭제 답글

    효율적이긴 하지만 원본에 한계가 있는데 차라리 아르마타를 배치하면서 서서히 퇴역시키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 GRU 2017/04/09 10:21 #

    아르마타가 비싸욧

    물론 2018년부터는 가능할겁니다. 아마.
  • T-72BA 2017/04/07 20:23 # 삭제 답글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되지만, 효율적인 방법을 택했네요, 영국의 도체스터 장갑박스와 같이 복합장갑 박스또는 반응장갑 박스인가보군요.
  • GRU 2017/04/09 10:22 #

    저 도체스터 비슷하게 생긴건 4S24 모듈입니다.
  • T-72BA 2017/04/19 04:51 #

    4S23 모듈을 쓰기에는 폭발력이 지나쳐서 4S24를 사용한건가요?

    P.S 그러고보니 체첸전의 러시아군 전차 피격기록을 보니 생각보다 RPG의 위력은 장갑이 얇은곳에 명중했음에도 그리 심각하지 않더군요.
    흔히 생각하듯이 피격되었다고 무조건 유폭... 도 아니구요. 이려한 류의 피해 (측면,상부 동시다발적 피격)은 사실 서구권이나 동구권이나 냉전형 정면집중식 장갑을 가진 한 어쩔 수 없는 부분이자 애초에 APS가 아닌이상 방호자체가 어려운일 아니겠습니까?

    (차량 내 여유공간의 정도에 따라 생존성에서 차이를 보이는건 확실히 맞긴합니다만...)
    P.S
    역시 방호력이란 측면에서 구소련제 전차들을 가장 슬프게하는건 장갑재 교환을 통한 방호력증가가 불가능이란 점인듯 합니다.
  • GRU 2017/04/19 09:21 #

    4S24는 더 가볍고, 효율적이라는 계산으로 박아넣었을 겁니다. 특히 측면에 박아넣는 것은 예전에 공개된 T-72B 도시방호형으로도 이미 선례가 있지요. (물론 도입되진 않았지만 ㅋㅋ)
  • 예르마크 2017/04/07 20:53 # 답글

    3BM-59/60? ?
  • GRU 2017/04/09 10:22 #

    스비네츠-1/2입니다.
  • 예르마크 2017/04/08 19:02 # 답글

    기왕이면 전체를 렐릭으로 두르지. .
  • GRU 2017/04/09 10:22 #

    전체에 둘러져 있지만. 렐릭트 전용 컨테이너가 아닌게 아쉽지요.
  • 예르마크 2017/04/11 20:53 #

    헉 그럼 사진의 kontakt-5 ERA도 모듈 내부는 전부 렐릭이었단 뜻인가요?
  • T-72BA 2017/04/19 04:45 # 답글

    사실 연식(...)으로만 보면 에이브람스나 레오파르트2가 더오래된 녀석들이지요.

    사실상 이들의 수명을 결정한건 여유있는 설계와 이를 실현할 기술력인듯 합니다. (는 설계국들이 알력싸움이나 하니 파워팩 만들어두고도 써먹지도 않았다 쪽의
    느낌이 큽니다만. 아무리봐도 소련이 인지했던 현대전 (고화력, 대량소모)와 이에 대응하는 자신들의 독트린 (짧은 수명, 빠른교체)에는 파워팩이 더 적합하다고 보입니다만... (그런데 이런 소련식 교리에서 인명도 소모품... 이었던걸로 보입니다만, 이건 서구와는 다른 러시아특유의 문화 차이라 그런걸까요;;;)
  • T-72BA 2017/04/19 04:46 #

    덧글써놓고보니 "다만" 투성이네요 ;;;;;;;
  • GRU 2017/04/19 09:23 #

    80년대 (하리코프의 미실현미래전설 참고) 현대전을 소련이 인지한건 지금 우리가 꿈꿔오고 있는 근미래전과 동일합니다. 네트워크 중심적으로 움직여, 정밀타격과 실시간 상황판단지휘등등..

    인명이 소모품이라는 것은 70-80년대부터 점점 사라진것으로 보이죠. - 무인화를 계속 꿈꿔온것을 보면 말입니다.

    근데 기술력과 국내안정이 망했을 뿐이죠. 설계국들도 이리저리 혼란스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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