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코프의 미실현미래전설 (부록1) 기갑,땅개관련




소련 말기에 연구개발중인 Object 477A은 사실상 차기기갑기술의 모든것을 다 때려박은 것이라고 (그래서 결론적으론 완성되지 못한) 보시면 되지만. 이런 기능이 있었습니다. (실험장 직원의 회상에 의한 정보라 완전히 같진 않을수도 있습니다.)


Object 477A의 전차 부대행렬 운용도중, 조종수의 조종미숙으로 파손 가능성이나, 여타 비상상황 발생시, 오토파일럿 모드가 작동된다고 합니다.


오토파일럿이 적용될 경우, 전차는 선봉의 전차의 (혹은 바로 앞의 전차) 움직임을 포착하고, 앞에 움직임을 자율적으로 따라가게 하는 모드입니다.


레이다도 달려 있었다는 사실은 잘 아실텐데.  이 레이다 테스트품중에 ECM(!)의 역활을 수행하는 놈도 있었다고 합니다. 전방에 2기, 후방에 2기 (크기 자체는 작았다고.)로, 총 70GHZ를 뿜어, 전차의 레이다 신호를 완전히 왜곡하는 기능을 테스트 했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파보면 별의 별게 다 나옵니다 ㅋㅋ


덧글

  • 자유로운 2017/04/12 00:23 # 답글

    진짜 별별게 다 나오네요. 무슨 미래 전차인가...
  • GRU 2017/04/18 16:44 #

    네. 미래를 열던 전차였습니다.
  • 존다리안 2017/04/12 08:53 # 답글

    근데 다 적용하려면 비용이...
  • GRU 2017/04/18 16:43 #

    그래서 완성되지 못.. 아 정확하겐 완성은 거의 다 했는데, 도입이 불가능할 정도로 가격이 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