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 튀어나온 아르마타 사정거리 썰 기갑,땅개관련


"'나의' (다시, 대위는 강조했다.) T-14는 6km 이상의 적을 대전차 미사일로 날려버릴수 있어요! T-14는 포탄으로 적을 안날려도 됩니다. 대전차로도 충분히 엄청빨리 때릴수 있으니까요!!" - (아르마타와의 만남 기사 발췌.)


아르마타 전차 신형이 125㎜ 주포를 통해 3UBK21 '스프린터' 대전차미사일을 발사, 7.1마일(11.4㎞)의 표적도 타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라는 소식이 있는데, 스프린터라는 것은 2011년 부터 언급은 되던 놈인데, 대체 뭐하는 놈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소콜-1이라는 놈도 있고(작동방식이 마치 MRM-CE같이 생긴놈이죠. ㅎㅎ), 의외로 건런처식 대전차탄은 많이 밝혀진게 없습니다.


12km이고 뭐고는 관심 없지만. 만약 12km라면. 이녀석의 개념이 생각나는군요. 그정도의 장거리의 표적을 이상없이 포착하려면.. 예전에 구한 자료인데..





개념 자체는 BMPT지만, 장거리 타격수단(스마트 병기라고 부르죠.) 무인기를 연동시켜 정찰-유도-타격 하는 방식이 가장 유효하다고 러시아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ㅅ'.


아르마타에는 예전에 언급되었듯, 무인기를 달고 다닐수 있다고 언급한적 있습니다. 저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진 타격수단이 가장 유용하게 쓰일려면. 저런 방향이 가장 어울릴듯 합니다.


그나저나 bmpt 자료에 나온 대전차미사일은 아예 15km이군요. 어휴 ㄷㄷ


덧글

  • K I T V S 2017/06/24 13:11 # 답글

    kbs에서 아르마타를 무적의 전차급으로 소개했나요...?
  • 자유로운 2017/06/24 19:09 # 답글

    스마트탄 날리는건 은근히 많이 나오네요. K2도 스마트탄으로 헬기 잡는 이야기 정도는 하던데 말입니다.
  • 액시움 2017/06/24 19:43 # 답글

    더 이상 전차가 전차포 셔틀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력을 투사하는 딜탱 플랫폼이 되어가네요.
  • 무지개빛 미카 2017/06/24 20:16 # 답글

    이제 미국의 해답이 궁금해집니다. 과연 도날드 트럼프의 답변은 무엇일까요?
  • 개발부장 2017/06/25 21:15 # 답글

    뭐, 전차가 직사포를 달고 있었던 건 그게 적 전차를 격파하고 방어선을 돌파한다는 임무에 가장 적합했기 때문이니까요.
    나귀 턱뼈가 가장 적합하다면 그걸 다는 게 당연하긴 한데,

    ...미사일 탱크는 아무래도 뭔가 좀 아니란 말이죠... 이건 아머드 미사일리어지 탱크라고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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