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의 방향은 아디인가? 기갑,땅개관련




개발자측 관계자가 MAKS-2017에서의 TOS 후속작은 "차량형이다!" 라는 말을 꺼낸 이후로 논쟁거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TOS 의 후속기로 기획되고 있는 녀석의 이름은 Тосочка, 토소치카라는 귀여운 애칭(?)인데, 이 뜻은 TOS의 딸래미라는 의미입니다.


근데 이놈이 시리아에서 뭔갈 잘못 먹었는지, 전작과 다른 차륜형이 나온다는 충격적 소식이 나온겁니다!


이에 빅토르 무라홉스키는 "기존의 TOS도 이라크 모술이나 시리아의 다양한 지역에서 충분히 자신의 역량을 나타냈다." 하며, 기존의 궤도차량에 넣을수 있으며, - 아르마타에 장착해야 할수 있을 것이라는 논평을 꺼낸바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대형화염방사체계인 TOS의 미래는 기동성을 향해서 차륜으로, 혹은 전통을 지키고, 다양한 지형에도 오를수 있는 궤도가 나은가?

둘다 선택? 한다는건 좀 무리일것 같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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