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는 종교로 사람을 죽이고, 어디는 종교로.. 그외 잡설



 «Если ты хороший медицинский работник, всю жизнь работающий, то, да простит нас Аллах, по-моему, даже молиться не надо и уразу держать тоже не надо, потому что и так все грехи у тебя будут каждодневно смываться»
"만약 당신이 훌륭한 의료인이고, 인생에 일을 전념했었다면, 알라는 우릴 용서하실 것이다. 내 생각인데, 기도도 꼭 할 필요도 없고, 우라주(금식)도 필요 없다. 왜냐면 결국 그대의 모든 죄는 하루하루 지워지기 때문이다."

의사, 의료인들에게 말 하며, 이 말도 덧붙였습니다.

 "Один год занятия наукой равняется 70 годам занятия молитвой", - заявил он.

"1년의 과학의 진보가 70년동안의 기도와 동일하다."


사실 저 말은 "Час занятия наукой превосходит молитвы 70-ти (или 60-ти) лет - 1시간의 과학에 대한 연구가 70년(60년)동안의 기도보다 낫다." 라는 하디스의 경구를 인용한 말입니다.


- 다게스탄 공화국 대통령. 2017년.


그런데 허구한날 테러나 납치가 일어나고, 나라가 왜 그 모양이냐구요? 붕괴 직후 와하비즘이 옆동네에서 판을 치니까 여기도 옮은거죠,


덧글

  • KittyHawk 2017/08/06 15:04 # 답글

    샤밀 바사에프의 폭주를 생각하면...

    와하비스트들의 침투가 낳을 결과를 알면서도 막을 힘이 없었던 마스하도프가 그저 안쓰러울 뿐...
  • 자유로운 2017/08/06 15:54 # 답글

    무게감이 있는 말이네요.
  • 제트 리 2017/08/06 20:17 # 답글

    타지키스탄의 현실을 지적 하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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