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형 지휘-통신 네트워크 모듈 기갑,땅개관련



아르미야-2017에 내놓을 거라던 것이 아마 이거인것 같은데. (공개는 아니지만. 잠시 휙 휙 지나간것이 있습니다.)


아르미야-2017에 내놓을 것이 뭐냐면, 신흥 군통신기업인 "보옌텔레콤"(우리나라 말로 하자면 (주) 군통신사(...) )이 오는 8월 22-27일에 진행되는 포럼 내 전시회에서


"Данное оборудование позволяет создать максимально гибкую и эффективную систему боевого управления. Такая унифицированная аппаратура сегодня используется в стационарном варианте, однако в будущем может применяться во всех эшелонах военной связи - наземном, морском, воздушном,"

"우리의 장비는 전투지휘통제에 있어 최대의 유연성과 성능을 나타낼 것이며, 이러한 현대의 통합장비는 아직까진 기지설치형으로만 쓰이지만, 머지 않아. 전 군사장비 종류 - 육상, 해상, 공중장비에 달릴 것이다." 라는 말을 이번 8월 4일에 했습니다.


즉 육/해/공 각각의 네트워크 허브식(기지가 그 대표겠죠.)로 구성되던 것이 통일 거미줄 네트워크(...)급으로 커지겠다는 것입니다. 저기, 육군에는 사이비 아르마타(.?!)가 T-14의 자리를 꿰찬채 참칭을 하고 있군요! 그리고 저 로드맵 상황을 보니, 연결되어 있으면 기갑차량/전투기/함선의 상태(저기에서는 장탄수으로 나와 있군요.)같은 장비상태를 확인하거나 주변 전투 상황를 얻을수 있겠습니다.)


네트와크가 그리 좋더니 -ㄷ-.


이렇든 저렇든, 기술을 발전 시켜 나가는 것을 보니 꽤 진취적이군요. 저 친구들.


+ 이런 통합형 기술이 나올때마다 이걸 육군으로 넣어야 하는지, 해군, 아님 공군으로 넣어야 하는지.. 아오 어려워라!


덧글

  • 자유로운 2017/08/06 21:17 # 답글

    점점 하나로 모이는거지요. 조금은 무서운 그런 미래상입니다.
  • GRU 2017/08/07 00:44 #

    겅포, 모두가 하나되는 겅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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