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미야-2017에 아르마타도 왔서 기갑,땅개관련



부메랑도 옆에 있군요.


이건 오후에 루시가 찍은거라 후방 닭장도 쳐놨더군요.


왜 저렇게 울타리를 쳐놨냐면, 저건 제한개방식 (열어는 두되 '들어가지 마시오!' 같은거 있잖습니까.) 전시입니다. 이래뵈도 저같은 응큼한 놈들은 보는것만으로는 만족 몬하거든요.



아침까지만 해도 정비에 바쁘던 군바리들은 밥먹으러 간건지 뿅 하고 사라짐.




흠, 하나 달라진게 있다면, 끌고온다고 전방에 구난용 고리걸이를 해놓고 없애질 않았군요.




아침의 아르마타.


군바리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




뚜껑도 열여놓고 뭘 하고 있엇으려나..


- 예전에 저 뚜껑을 술이랑 부식 넣어놓는데 적격이라고 하던 루시가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기동 하는건 안보여주려남.. -ㅅ-.. 2016년에는 한번 움직이긴 했는데, (장성들에게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구요 ㅇㅇ.) 이번에도 원스모어?


덧글

  • 포스21 2017/08/20 10:17 # 답글

    그런데 저 포탑 장갑 형상이 저래서야... 맞으면 맞는대로 다뚫릴거 같은데요?
  • GRU 2017/08/20 10:28 #

    포탑에 사람이 없고, 어짜피 기관포까지는 막을겁니다 -ㅅ-.

    대구경 탄인 경우에는 아! 능방, 훌륭한 대화수단이지!
  • 예르마크 2017/08/21 21:44 #

    포탑에 아무도 안계십니담...
  • 자유로운 2017/08/20 22:57 # 답글

    생긴게 다른 의미로 재미 없네요. 러시아 탱크 스러운 귀여움보다는 폴리곤 덩어리 같은 느낌입니다.
  • GRU 2017/08/23 02:19 #

    폴리곤.. 같긴 하죠. 그래도 멋지지 않습니까? ㅋㅋ
  • 포스21 2017/08/22 08:53 # 답글

    설사 무인 포탑이라도 포탑이 파괴되어서 발생하는 전투력의 손실은 어떻게 커버하나요? 유인포탑은 거대한 만큼 장갑이 두터워 맞아도
    관통될 가능성이 적지만...
  • GRU 2017/08/23 02:21 #

    포탑이 파괴되기 전에 적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하여 제거한다는 개념입니다. 포탑에 달려 있는 엄청난 량의 센서들을 보면 말이지요. - 또한 포착되어 피격 당하지 않도록 저피탐성과 다양한 수단의 '방어수단'에 더 많은 투자를 하였습니다.

    물론 전면 부분에는 약간의 장갑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57mm는 막을수 있을지도 -ㅅ-.. 그리고 언급했듯. 대구경탄은 저 능방으로 승부보는 느낌이 강합니다.

    - 물론 불안해 보이긴 하지요. 단 한번도 저런 류의 전차가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진 않으니까요. 아마 언젠가 실전에서 알려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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