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90M와 BMPT 생산계약은 체결되었으나, 몆대일까? 기갑,땅개관련



8월 24일, 국방부와 uvz측은 T-90M와 BMPT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시리아에서 놀다가(?) BMPT는 2009년 굴욕을 이상하게 설욕했고, T-90M도 동일한 이야기지요. 물론 T-90M와 당시 T-90M(AM)은 다른 전차이지만.

그런데, 아직 몆대가 배치될 지는 언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민간 전문가인 알렉세이 흘로포토프(혹은 구르 칸)이 언급하길, 대대분량(31대)의 T-90M와 10대의 BMPT를 구입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좀 된 소식.)

만약 이 생산후 운용해보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면, 아마 기존의 T-90을 개량하는 식으로 계속 대체할수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BMPT를 T-90M와 같이 생산하는 걸 보면, 지원차량-전차 전투단이라는 새로운 편제를 만들어야 할 겁니다. 이를 효과적이게 운용하기 위해서는 말이지요.

그 모습이 궁금해지는군요.

덧글

  • 예르마크 2017/08/26 01:50 # 답글

    헉... 전혀 새로운 편제군요. 기왕이면 BMPT-72였으면...

    그렇다면 아르마타 경우 T-14 31대에 T-15 10대 이런 식의 편제를 추진할지도
  • 자유로운 2017/08/26 12:55 # 답글

    성과 여하에 따라서 편제가 개편될 수도 있겠군요.
  • 바잘트 2017/09/05 16:21 # 삭제 답글

    아니 아르마타와 T-15를 냅두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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