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타 장전체계와 기타 썰 기갑,땅개관련




새로운 장전장치가 있는데, 이게 발사될 탄의 장전속도를 조정할수 있다. (тогда как у нас она уже используется давно и повсеместно. А для Т-14 автомат заряжания выполнен по новой технологии. Он позволяет регулировать скорость подачи снаряда. Такое необходимо, когда в пушку заряжаются специальные боеприпасы.)


라는 부분이 이번 새로 나온 다큐에 나왔다고 제가 언급하였습니다.


방송에서도, 저 위의 장치를 설명하며 "장전속도를 조절하는 장치인데, 그 장치의 기능에는 빠르게 급속장전과, 느릿한 감속장전이 가능케 한다." 라고 하면서, 이 두 장전속도가 필요한 시기가 있다고 개발자가 언급하였습니다.


당연히 MC가 "그냥 원한다면 빨리장전해 휙휙" 하는 제스쳐를 보였지만. 개발자는 부정하며 '특별한 탄에는 이러한 감속장전이 필요로 한다.' 라는 말을 하는것으로 보아.


1. 152MM용 장전체계를 준비하는 것.

2. 실제로 특별한 탄(예를 들어, 일체탄?)이 존재한다. 혹은 '프로그래밍' 탄(원격폭발이나 그런 용도로 쓰이는 것)

3. 그냥 있어보이려고 만듬


정도로 경우의 수를 만들수 있을듯 합니다.


저는 1,2 번에 꽤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900MM 이상의 관통탄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제 상상속으로는 그러한 탄을 구겨넣기 위해서는 장전속도를 엄청 늘릴수 없을지도 모르죠. -ㅅ-? 혹은, 포럼측 인물이 추측한 대로 "탄의 계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기에" 라는 이유일지도 모르죠.



아, 그건 그렇고, 아르마타에 대한 언급중 하나인 "무인기" 떡밥에 대해 언급했는데, T-14에 대한 개발자의 말은 '내장된 자동화 네트워크 중심 전술시스템(ESU TZ 모듈)'를 이용하여, 비행기나, 어느 무인기, 혹은 지상 본부나 모듈을 가진 누구에게나 연결되어 정보와 상황을 공유할수 있습니다" 라고 언급되었습니다.


T-15에 대해서는 언급 무. 아쉽군요. 이번 다큐도 예전 전편 재탕이 많았어서, 아쉬웠습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7/09/11 20:27 # 답글

    아무래도 특수탄 때문 같은데, 전 그게 더 무섭다고 봅니다. 느리게 장전하는건 다 이유가 있을거니까요.
  • 예르마크 2017/09/14 01:56 # 답글

    T-15는 거의 소식이 없는 거 보니 배치 안될 것 같군요. 이스라엘 외에는 그런 종류의 무기체계를 운용하는 나라가 보이지 않고..

    터미네이터나 무인전투차는 배치될 것은 확실해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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