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에 납품중인 '오리온' 개인항법장치 기갑,땅개관련



아이나비 같은(?) 인터페이스로 운용되며,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항법(네비) 기능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자동보정에, 글로나스,GPS, 양 신호를 다 받을수도 있고. 기존의 수신기는 딜레이가 약간 길었는데, 이젠 1초 이내에 바로 갱신된다고. 또한 위치 오차가 생기는 오류는 내부 소프트웨어가 감지하여 바로 보정되어 갱신됩니다. 기기간 통신망은 암호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 기능도 GMT에, 가지고 있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 바로 시간차 +-도 자동으로 바꿔지는등의 기능과, 지휘체계와도 연계되어 있어, 실시간 정찰지시, 위치보고와 지휘등이 가능합니다. 뭐 디스플레이에 떠 있는 정보도 선택하고 확인하고, 추가할 수 있습니다. (Управление НАП «Орион», выбор информации, выводимой на дисплей, а также ввод данных и команд осуществляется оператором с клавиатуры или с ПК (при подключении ПК к соединителю Х3 ПНП).)





러시아군에서 평도 매우 좋더군요. 말을 주고받는 통신장비까지는 아니지만, 들고다니기 정말 편하고, 튼튼하고, 위치정보도 빨리 갱신되고, 통신도 그냥 위치정보에 문자같은걸(...)로 (무슨 다크소울의 '여기 보물있다' 뭐 그런것.. 인지)  대충 떄우고. 6세대 통신기기 아자라트는 다 좋은데 약간 들고다니기 귀찮고, 무겁다는 점에서, -인데, 이녀석은 휴대성에서 가장 큰 호감을 가지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얘내들 전작이 이런 놈인데.





특전에게 2000년대 쯤 배치된 놈인데, 매우 구리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7/11/17 23:50 # 답글

    가볍다는게 참 메리트가 크지요.
  • GRU 2017/11/22 20:54 #

    그렇지요 ㅇㅇ 가벼우면 들고다니기 편하면 왠만하면 용서됩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