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기묘한 날탄 실험기록 기갑,땅개관련

...Повышенный угол нутации опытного БПС большого удлинения из сплава на основе обедненного урана на начальном участке внешнебаллистической траектории является следствием геометрической или массовой асимметрии корпуса снаряда, причинами появлениями которой могут быть как несовершенная технология изготовления корпуса и стабилизатора, так и недостаточный уровень физико-механических свойств сплава, не исключающий появление недопустимых деформаций снаряда в процессе выстрела и движения его по каналу ствола.



- 이 기록은 2016년에 있었던 출처가 불명확한(공개자료사항에선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연구기록에서 가져온 겁니다. (안드레이 따라셴코의 출처)


기록에는 실증 테스트용 날탄의 결과 - 회전 상하운동각(흔들림각)의 내부탄도운동시 증가에 관련하여,  질량적, 기하학적 불일치(어긋남)이 나타났고, 이는 불완전한 (날탄)안정부, 몸체 기술이거나, 관통자의 불만족스러운 물리-기술학적 수준, 혹은 주포내에서 '변형'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 라는 내용입니다. 즉 2016년에 있었던 실험은 아직까진 불만족스러운 결론이 나왔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매우 흥미로운 사항이 적혀져 있는데.


опытного БПС большого удлинения из сплава на основе обедненного урана.

테스트용 주요 '대대적 연장화' 감손우라늄 관통자형 APFSDS라는 부분입니다.





일단 알려진 그당시 설계는 이러한 모형인데.


2017년에 등장한 모델과는 약간 다릅니다.





2017년 로스아톰 휘하의 모 기업에서 생산되던 '아르마타' 관통탄(정확하겐 이탈피로 보임)이라고 언급된 모습.


감손우라늄을 만질만큼의 탄은 NIMI와 로스아톰이 협력해서 만들고 있는 탄이고, 또한 관통자의 '대대적 연장화'라는 목표는. 거의 900mm 급. 혹은 더 긴(?) 걸 생각하고 있던것이니. 저 녀석이랑 가장 연관이 깊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아마, 뭔가 테스트가 계속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적합한 형태로 계속 설계된건가 보군요.


덧글

  • 거북이 2017/12/09 18:46 # 삭제 답글

    우라늄!
  • GRU 2017/12/10 21:01 #

    우라늄까진 예상했다지만, 저 대대적 연장이 얼마나 길어진건지..
  • 예르마크 2017/12/09 21:03 # 답글

    추가 개발되고 있다는 뜻이군요. 좀 늦더라도 제대로 된 게 나와야겠죠.
  • GRU 2017/12/10 21:01 #

    늦는다 해도 제대로 나오면 더 좋죠. 너무 늦진 않길..
  • 자유로운 2017/12/09 21:11 # 답글

    계속 실험하면서 뜯어고치고 그 과정에서 진화하는거니까요.
  • GRU 2017/12/10 21:02 #

    실수에서 배워나가지만, 그 실수가 치명적이면.
  • 예르마크 2017/12/09 21:24 # 답글

    추가 개발에 따라 예전에 기록한 관통력 스코어(텅스텐 800mm / 감손우라늄 900+mm)를 갱신할 수 있다는 뜻도 되겠습니다.
  • GRU 2017/12/10 21:02 #

    그럴수도요. 물론 무작정 길어지기만 하면, 장전은 어떻게 할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