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 477A 몰로트 혹은 복세르. 기갑,땅개관련



제가 언제나 까면서도, 언제나 좋아했던 소련미래전차의 완성품.

물론 이리저리 불량이였지만. 저 당시에 언급된 기술을 집어넣었으니 처음부터 멀쩡하면 그게 이상하죠.

- 하지만 시대를 잘못 태어나..

- 이래뵈도 TTB와 비교하자면, 이녀석이 더 완성작에 가까웠습니다. 저기 달려져 있는것들을 보면, 80년대 소련애들이 저 전차에 얼마나 투자했는지 아실겁니다.

덧글

  • 거북이 2017/12/14 21:59 # 삭제 답글

    확실히 포가 참 굵다보니 짜리몽땅해보이네요

    근데 우리 못난이 몰로트 이 각도에서 보니 잘 생긴 것도 같고.... 역시 각도빨인가 사진은?
  • GRU 2017/12/14 22:05 #

    사진은 각이고, 어느 각도에서 찍느냐에 따라 흉물도 멋지게 만들어줍니다.
  • 자유로운 2017/12/14 22:46 # 답글

    강해 보이는 물건이지만 현실은(...) 이라는 놈이군요.
  • GRU 2017/12/24 22:29 #

    암울하도다!
  • 예르마크 2017/12/15 03:13 # 답글

    현재 개발하는 모든 것들이 구소련이 개발하다 망해서 중단한 거 재개하는 거죠.
  • GRU 2017/12/24 22:29 #

    예. 그쪽의 성공실패사례를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녀석이 다수죠.
  • 존다리안 2017/12/15 14:52 # 답글

    의욕만 앞서면 안되는 법이죠.
  • GRU 2017/12/24 22:29 #

    쉽게 말해, 높은 수준의 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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