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건 참으로 재미난 존잽니다. 류베 그리고 러시아의 음악




참, 시간이 흐르다 보면, 콩산당과 - 물론 진짜 공산주의 - 스탈린주의랑은 거리가 멀지만. - 합동후보가..

빅토르 최의 '변화를 원한다!' (뻬레멘)이랑 '고요한 밤' 등을 테마로 쓰다니..


물론 최씨 음악 성향은 비정치성이고, 저 변화도, 체제만 막 바꿔지는게 아닌, 현 인류, 그리고 모든게 조금더 나아지는 '변화'를 원했던 것이지만..

그래도 저 음악은 정말 정치적으로 써먹으려면 오만팔방에 다 써먹을수 있을 겁니다.


"변화를 - 우리들의 가슴이 요구한다!" ㅋㅋㅋ

덧글

  • 자유로운 2018/02/22 00:57 # 답글

    있던 것은 어떻게든 써먹을 구석이 생기는 법이지요.
  • GRU 2018/02/22 16:26 #

    저는 '명곡은 어디에사 쓰묵을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 파크맨 2018/02/22 04:08 # 답글

    항상 글 잘보고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 GRU 2018/02/22 16:15 #

    언제나 그런 말이 힘이됩니다. 감삼다.
  • 거북이 2018/02/22 23:09 # 삭제 답글

    이번 3월에 드디어 빼레묜이 일어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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