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우랄바곤자보드 공정 일부분 사진 기갑,땅개관련




80년대에는 떼치리 대량생산 한다고 일부분에 자동화시설도 완벽 구축해 놓은 상태였슴다.



근데 페레스트로이카가 맛가고 90년대 들어와 소련 망하니, 상알거지 되서 저 시설도 다 박살(훔쳐가거나, 몰래 팔아쳐먹거나) 나쓰요. 20년 되어서도 저런 시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_-



뭐, CNC 같은건 들여왔기에 이제야 샘샘이려나 ㅋㅋㅋ


덧글

  • 잡지식 2018/02/25 20:55 # 삭제 답글

    이걸 보니 당시 소련 민간 산업은 어땠을지 궁금해지네요. 소련의 공업능력이 군 산업에 우선적이었다는 말이 생각나서요.
  • GRU 2018/02/25 21:02 #

    중공업우선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산업적 기술혁신의 도입은 중공업쪽이 더 빨랐다고 할수 있죠.

    그런데, 공정 로봇화에 대해서는 소련때도 활발히 준비하고 했었습니다. '유실'된 자산이긴 하지만..
  • 자유로운 2018/02/25 22:59 # 답글

    저 기술이 유지되었다면 어떤 걸 만들었을지 또 모르겠네요.
  • GRU 2018/02/27 17:09 #

    우니베르살 같은 산업로봇들을 본적 있었습니다. 진짜 그런 기술들이 유지 되었다면 신기했을 것 같습니다 -ㅂ-.
  • 2018/02/27 13: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2/27 17: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2/28 15: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2/28 15: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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