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내전 움짤 그외 잡설



물론 이건 보스니아 전쟁을 바탕으로한 영화의 일부분이지만. 제가 생각하건데, 이 영화도 정말 잘만들었죠.

'예쁜 마을은 예쁘게도 타오르지' - (Lepa sela lepo gore) 의 일부분. 마을 소탕(이라긴 보단 삼광스러운..) 이후 공허히 떠나는 주인공 일행.



덧글

  • 거북이 2018/04/16 22:12 # 삭제 답글

    뒤에 앉아 가는 저 양반이 든 남부연합기 만큼이나 이해가 안 되고 불합리하고 비정했던 전쟁
  • GRU 2018/04/20 23:54 #

    스-르비아의 민족주의의 크나큰 병크와 거기에다가 다양한 분리주의의 발흥으로..
  • 제트 리 2018/04/16 22:56 # 답글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발칸 반도를 사랑 하는 사람으로써 꼭 챙겨 봐야 겠군요...문제는 세르보크어의 장벽 ㅠㅠ
  • GRU 2018/04/20 23:54 #

    힘들긴 하죠 -_-.
  • 자유로운 2018/04/17 13:43 # 답글

    표정이 모든 걸 말해주는군요.
  • GRU 2018/04/20 23:54 #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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