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맘부루 - 1993 류베 그리고 러시아의 음악




이름만 들으면 무슨 히토미 겔부루같지만. 그런 생각하는 저와 여러분 중은 헨타이인것 뿐입니다.


라이브도 있고, 원곡버전도 있는데. 라이브가 진짜 신납니다 ㅋㅋㅋ


예전에 사천에 있었을떄, 어떤 루시가 중고 SM3 타고 이노래 펑펑 울리고 다녔을때 말그대로, 지렸습니다. 10초동안 들었을 뿐이지만. 명곡의 브꾸스가 느껴지더군요..


루시스타일 싸이키델릭은 그떄 진짜 처음 접해봤어요. 아마 류베보다 더 빨리 접했을 겁니다.


이후에 이 노래를 알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90년대에 코흘리개 유딩/초딩들의 자장가 수준으로 유명한 곡이였다는 겁니다. 애들도 막 하루맘바루!$##$^$ 거리면서 다녔다고..


그래서 저기 관중들이 막 하루맘바루!!$@!@$@# 뗴창 거리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세뇌당한거에요!


근데, 진짜 러시아 개판으로 돌아가는 90년대 영상이랑 이 노래 붙여 놓으면, 진짜 어울립니다. 옐친 춤추면서 삶이 개판 되는 장면과 이 노래 튀어나오는 거 생각해보시면 편할겁니다.


모두다, 리-멤버 하루맘바-루!


가사 없습니다. 실제로 막심도 그냥 신나 보이는 말을 계속 말하는 겁니다(...) 영어로 이뤄져 있긴 하지만. 뜻은 없습니다. 하루맘바루를 기억해! 라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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