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딩 지구 - 러시아 민요 쏘련,루시 음악



'저 용놈을 때려잡고, 용딸내미를 납치해라!'

'네 이새끼도ㅓ..'





Крутится, вертится шар голубой,
뺑뺑 빙글빙글 푸르딩 지구
Крутится, вертится над головой,
뺑뺑 빙글빙글 푸르른 하늘 돌고
Крутится, вертится, хочет упасть,
뺑뺑 빙글빙글 떨어지고 싶고

Кавалер барышню хочет украсть.
기병은 어여쁜 아가씨를 훔치고 싶어하는구나-



Вот эта улица, вот этот дом,

여기가 그 거리고, 여기가 바로 그 집이요

Вот эта барышня, что я влюблён.
여기에 내마음 가져간 어여쁜 아씨가 있다우!


Крутится, вертится шар голубой,
뺑뺑 빙글빙글 푸르딩 지구
Крутится, вертится над головой,
뺑뺑 빙글빙글 푸르른 하늘 돌고
Крутится, вертится, хочет упасть,
뺑뺑 빙글빙글 떨어지고 싶고

Кавалер барышню хочет украсть.
기병은 어여쁜 아가씨를 훔치고 싶어하는구나--!



원하는 이성을 봤을때, 부르는 노래라고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훔치고 싶은게 기병의 마음인가 봅니다.


물론 내용은 보쌈 강-간마 스러운 (19세기 기준으로는 로맨틱함) 내용이지만. 뭐.. 러시아스러우면 됬죠.


이 노래는 유명해서 많은 양반들이 불렀는데, 그중에서 빵꾸그룹인 임금님과 익살꾼 버전입니다.

덧글

  • 빵구똥꾸 2018/07/25 17:50 # 삭제 답글

    가사가 DMC 레이프의 러시아버전같은 느낌이군요..
  • GRU 2018/07/29 18:48 #

    겁탈겁탈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7/25 21:35 # 답글

    1. 가사를 알기 전에는 락 음악이네? 가사를 알고 나서 음....

    2. '저 용놈을 때려잡고, 용딸내미를 납치해라!' - 이게 무슨 설화에요? 그 용 딸내미는 음....

    3. 고대-중세, 근대 러시아 민요, 문학, 민간 설화들을 찾아봐야 겠군요. ㅎㄷㄷ; 할 내용들이 많을 것 같네요. ㅎㅎㅎ;

  • GRU 2018/07/29 18:49 #

    2번은 그냥 제가 지어낸 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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