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소련군 (?) 그외 잡설



1973년에 찍은 사진 -ㄷ-

저 청년은 짬이 찬 이후..


수염도 기르고 막 그랬네요 ㅋ-ㅋ

그래도, 영화에 나올법한 미남이군요. 농담이 아니라..!


그 미소년이라는 느낌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미남. 건장한 몸과 듬직한 풍채..!


소련 구운부는 저런 미남을 스카우트하여 써먹어야 했거늘..! 뭐.. 당시의 미남이 아니였을지도 모르지만. 21세기에는 저런 얼굴은 확실히 먹힐것 같습니다. 저도 꽤 '진짜 잘생겼다' 라고 생각했습죠. ㅋㅋ



덧글

  • 파파라치 2018/08/09 09:22 # 답글

    미남 군인하면 역시 요한 파이퍼...
  • GRU 2018/08/09 14:44 #

    더길미남
  • 함부르거 2018/08/09 10:55 # 답글

    러시아 사람들이 행사 때 들고 나오는 참전용사 할아버지 사진들 보면 잘생긴 양반 많더군요. ^^;;
  • GRU 2018/08/09 14:44 #

    내가 젊을땐 말이여! 엉
  • 자유로운 2018/08/09 17:08 # 답글

    의외로 잘난 양반들 많더군요.
  • GRU 2018/08/10 10:46 #

    늙어도 잘났다면 참 좋겠지만.

    관리가 중요한겁니다 ~_~ 술만 안마신다면야..
  • 호롤롤로 2018/08/10 19:56 # 답글

    에너미 앳 더 게이트에서 주드 로 생각이 나는군요...
    아재 젊으셨을 때 동네 처녀 여럿 울리셨겠네요...

    저는... 흑......
  • 무지개빛 미카 2018/08/16 19:27 # 답글

    저런 사람이면 당연히 붉은군대에서 선전부에 동원되어 온갖 사진+영상촬영에 동원되겠죠.
  • 제트 리 2018/08/18 08:30 # 답글

    우와
  • 瑞菜 2018/08/20 15:08 # 삭제 답글

    승전의 날이나 이런 기념일 날 나오는 전직 소련 여군 할머니들도
    사진을 보면 왕년에는 쭉쭉빵빵 슈퍼모델들이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뚱뚱하고 호방해지거나 쭈굴해지고 쇠약해져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는....(아, 안구에 쓰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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