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실패로 시작된(...) 치르콘 미사일 첫 테스트 그외 잡설





어.. 멀리 날아가야 할 녀석이..





퍼펖



사실 말해, 극 초기 테스트도 있었습니다. Tu-22M3에서도 한번 기초 테스트를 위해 날려본적 있었고, 그것들도 성공적인 발사는 아닌것들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렇게 동네 옆에 떨어져버리는 참사(?)가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8/09/21 20:44 # 답글

    그나마 큰 피해 없다는게 다행이군요.
  • GRU 2018/09/22 21:12 #

    ㅋㅋㅋ
  • 거북이 2018/09/21 21:01 # 삭제 답글

    지르콘이 까뿌트니크가 되어버......

    저건 안 그래서 다행이지만 중국에선 실제로 우주기지에서 쏘아올린 로켓이 민간 마을에 떨어져서 마을이 전멸한 사건도 있었죠
  • KittyHawk 2018/09/21 21:54 #

    그거 유튜브에도 올라온 걸로 압니다. 그야말로 마을 하나가 소멸한...
  • GRU 2018/09/22 21:12 #

    망해따
  • ㅇㅇ 2018/09/26 14:17 # 삭제

    그거 하도 헛소리해대서 군마갤에도 반박글 올라왔던데
  • ㅇㅇ 2018/09/26 14:25 # 삭제

  • 거북이 2018/09/27 13:36 # 삭제

    ㅇㅇ// 그 글에서 증명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추락지점 바로 옆이 센터 관내 직원거주마을이 있던 곳이라 거기가 폭발+독성로켓연료 유출로 전멸적 피해를 입은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물론 그 당시에 몇명이 거기에 있었냐에 따라 '거주민'이 전멸하는 일은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센터직원들이 살아야 하는 부속 마을은 물론이고 근처에 있어 피해를 입은 마옌링 또한 당연히 비워지지 않았을 겁니다.
    왠만큼 못 살 동네가 되지 않고서야 사람은 정착지를 떠나지 않습니다.
    추정 사망자 500여명이 순수하게 마옌링의 1200여명 거주민 중에서 발생했다 치더라도 나머지 700명의 대다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일한 삶의 터전을 버리고 옮기려고 했을 거라곤 생각되지 않는군요.
    대규모 참사가 벌어졌을 때 거주지가 완전히 소개되는 게 제대로 이뤄진 사례는 체르노빌 같이 손에 꼽을 사례밖엔 없습니다.
    동급의 사태가 일어난 후쿠시마나 세미팔라틴스크는 물론이고 히로시마나 나가사키도 그런 적 없었죠.
    특히 중국 같이 거주통제가 이뤄지는 나라에선 더 그렇죠.

    사실 전멸이라는 표현을 써서 인간이 다 죽었을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긴 제 잘못도 있긴 한 거 같군요. 괴멸적이란 표현을 쓸 걸
  • 빵구똥꾸 2018/09/22 21:37 # 삭제 답글

    동네간탄도미사일 ㄷㄷㄷ
  • Mrpd 2018/09/25 06:24 # 삭제

    그거 중국 장정 미사일에서 나온 옆동네 탄도미슬 아닙니까 ㅋㅋ
  • GRU 2018/10/03 16:18 #

    동네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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