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이 나를 기다리네 - 1990 류베 그리고 러시아의 음악





매우 독특한 캐릭터성.. 을 가진 양반인 발레리 페트랴예프는 당시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수색대 출신 참전용사 겸 싸가 음악가였습니다.


엄청 유명했죠.당시에 미국의 소리까지 알음알음 흘러들어간 음악도 있었고, 아프간에서 음악들을때 발레리만 하면 바로 알아차리는 수준이였으니까요 ㅋㅋㅋㅋ


소련 본토에서도 들어와 저런 음악 부르면서 살았습니다. 저거 말고도 엄청 많이 불렀어용. -ㅂ- 음악기곕니다!


첫 발레리의 노래군요. 뭐, 아프간 싸가 페스티벌 (!990)에서는 4곡밖에 부르지 않았지만, 그래도 볼만해서 생각중입니다.

가장 유명한 싸가인 '나는야 쏘 파병군'도 있고.. 할건 많아요 ~_~


덧글

  • 빵구똥꾸 2018/12/23 18:10 # 삭제 답글

    분위기가 우리나라 7080노래를 떠올리게 하네요
  • GRU 2018/12/23 18:29 #

    저에게 가장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시대죠.. 그래서 이런 곡을 좋아하나 봅니다 ~_~ 7080은 제 취향 문화걸랑요 ㅋㅋ

    외삼촌부터 LP판 모으는 거 보면, 그냥 집안 내력인가 봐요 ~_~
  • Kamchatka 2018/12/26 23:08 # 삭제 답글

    헉헉 얼마만의 음악 업뎃이냐
  • GRU 2018/12/27 20:47 #

    아, 요즘 많이 안했군요. 사과드립니다.
  • Kamchatka 2018/12/28 10:57 # 삭제

    뭐 더 자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만 - 주인장님은 보아하니 음악보다 밀리터리 쪽에 더 관심을 가지고 계신 거 같으니 별 수 없죠
  • 제트 리 2019/01/01 23:33 # 답글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 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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