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모래평원속 소련의 비밀전차.. (?!) 기갑,땅개관련



'113, 전 소대에게 알림, 3.5km 전방, 적 전차 행렬 발견'


'에이브람스 5대, 악천후 상태. 적 항공지원 없을것으로 예상,'


아프간 같은 깨작이 아니라 미-소간의 엄청난 대리전이였음 어쨌을까요 -ㅂ-.. 소련의 477(배치되었다면 T-90가 되었겟죠 -ㅋ-?) 과 M1의 전투라.. 보고 싶군요..


152MM와 120MM의 싸움..!


당시 전차개발사의 흐름 - FST의 등장 임박(정작 그 FST는 152MM과 너무 큰 성능요구에 난항을 겪고 있었지만.)에 MBT-70 이후로 신형전차에 대한 개발이 다시 진척이 일어났고, 소련도 기존의 소련전차에 대응하기 위한 레오파드2나 첼린저와 같은 신형전차 등장에 새로운 전차 개발에 신경을 쓰려고 했다.

그래서 나온게 저놈이고, 우여곡절 끝에 망했다(정확하겐 나라가 ㅋㅋㅋ...)



덧글

  • blackace 2018/12/30 10:00 # 답글

    가사라키냄새나서 피해야겠습니다
  • GRU 2018/12/31 18:34 #

  • 자유로운 2018/12/30 15:12 # 답글

    나라가 망하면서 다 끝이 되어 버린... ㅠ.ㅠ
  • GRU 2018/12/31 18:34 #

    ㅋㅋㅋㅋㅋㅋ
  • 스카라드 2018/12/30 20:05 # 답글

    소련 망국 직전에 뭘 짓을 해도 아무 의미 없을겁니다. 체르노빌 재난을 거른다고 해도 아프간 전쟁의 치명타가 너무 컸어요. 떼공 시리즈 자체가 애무왕의 적수도 안 되니까요!
  • GRU 2018/12/31 18:34 #

    저놈은 다릅니다!
  • 빵구똥꾸 2018/12/31 04:03 # 삭제 답글

    소련이 미국 따라가려다 가랭이가 확찢..
  • GRU 2018/12/31 18:34 #

    ㅋㅋㅋㅋㅋ
  • 거북이 2018/12/31 17:28 # 삭제 답글

    뭐 소련의 국력이 그때까지 멀쩡했다고 하더라도 가능성은 없는 시나리오네요.
    이라크는 비록 소련 고문관, 소련제 무기들을 받긴 했지만 그것도 다 미국돈으로 한 거고 쿠웨이트 침공 직전까지 미국의 위성국으로 여겨졌지 대놓고 친소 국가는 아니었으니까요.
  • GRU 2018/12/31 18:34 #

    아프간에서 엿먹은거 저기에서라도 갚아줘야죠 -ㅂ-
  • 제트 리 2019/01/01 23:31 # 답글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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