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댓글알바도 이길수 없었던 압도적인 혐오와 분노 그외 잡설



페르브이 카날에 올라온 곡틴 신년인사


분명히 알바 풀었는데도, 압도적인 싫어요와 저주로만 140% 담긴 댓글 (니 외국좆집 딸내미년 보이면 죽여버리겠다. 영혼과 조국을 팔아먹은 진정한 개새끼, 블라디미르 보지경련, 옐친의 훌륭한 후계자 새끼... 등등.. )





결국 댓글창 닫아버리고, 좋아요/싫어요도 안보이게 했습니다.



크레믈 댓글알바도 도저히 이길수 없었던 인민의 분-노입니다 깔깔..


사실 말해, 자유로움이 적어도 보장되는 러시아 인터넷 망에서는 사실상 러시아 정부는 인민의 적을 넘어선 쓰레기 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쉴드를 쳐주기도 매우 힘들 수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정부와 행정부 인사불신 발생 사건이 날마다 밥먹듯이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중앙도 개판인데, 지역으로 넘어간다면, 막 통러당 지역주요인사가 아동포르노 찍고 아동강-간범이라는 사례도 나오질 않나, '느그들 부모에게나 부탁하셈 국가는 니네들 낳으라고 안함 ㅇㅇ' 하는 년에서, 고아를 위한 해외여행을 노려 고아를 빼버리고 자기 애들을 몰래 집어넣은 사례까지.. 그야말로 환타지급이지요.


이럼에도 바꿔지지 않는다는건, 아마 91년의 그 변화가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는것에 대한 극도의 공포가 아닐까 싶죠. 더이상 나빠질때도 없다지만, 그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그 공포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딸기맨이 말했지만, '끊임 없는 끔찍함보다는 못난 결말이 더 낫다'라는 말을 기억해야할텐데요 -ㅂ-.


덧글

  • 2019/01/01 22: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01 22: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1/01 22: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역성혁명 2019/01/01 22:35 # 답글

    러시아는 변한 게 없어요.
    다른 것이 있다면, 레닌동상 허물어진 자리에, 푸틴 근육 씩스팩 동상이 있고, (블라디미르 왕조만들어지면 세워질겁니다. 아마...)
    국영가게와 배급소가 있는 자리에 맥도날드와 코카콜라, 애플 아이폰, 명품샵, 마트가 있고,
    거리에는 과거를 찬양하는 걸 넘어, 소비에트를 찬양하는 인민들과 네오나치들의 함성만 남았죠.
  • GRU 2019/01/01 22:52 #

    안타깝게도, 예. 오히려 소련보다 열악해진 부분도 엄청나다는게 더 큰 결함입니다.
  • ㅇㅇㅇㅇ 2019/01/01 23:14 # 삭제 답글

    이런데도 푸틴 빠는새끼가 있다면서요? ㅋㅋ

    솔직히 나토 종이호랑이된다고 백날 욕해봤자 결말은 러시아 자폭으로 정해진듯
  • GRU 2019/01/01 23:16 #

    나토 전력이 왜 약해졌을까요?

    러시아가 약하기 때문이죠 -_-.

    물론 러시아는 거기에서 예상치 못한 기습을 통해서 우위를 가지려곤 하지만, 내부문제 해결 몬하면 말짱꽝입니다.
  • 지니 2019/01/01 23:21 # 삭제 답글

    네이버도 문재앙 욕먹는 댓글은 베스트 없애고 댓글막고 추천순 보이기 없어지고 그러는데...
    러시아도 비슷하네요
  • GRU 2019/01/01 23:23 #

    고냥 없애고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습니다 -ㅂ-. 저런 모양새면 말이죠.
  • 제트 리 2019/01/01 23:29 # 답글

    역시 푸짜르는 국민의 샌드백이 되는 군요
  • GRU 2019/01/04 02:39 #

    사실 말해 챠우세스쿠가 되지 않은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여겨야;
  • 빵구똥꾸 2019/01/01 23:37 # 삭제 답글

    푸틴 어쩌다 이래됐니
  • GRU 2019/01/04 02:39 #

    더이상의 추함은 볼수가 읍다
  • sKENDaeL 2019/01/01 23:38 # 답글

    푸틴은 자신의 후계자가 없나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십 년을 했는 이 정도면 남은 여생을 보내야 하는게
  • GRU 2019/01/04 02:39 #

    올려봤는데 개털리고 내려왔어요.
  • 로그온티어 2019/01/01 23:55 # 답글

    박수칠 때 떠났어야 했어
  • GRU 2019/01/04 02:40 #

    떠난 뒤 노후 책임을 질수가 읎어서;
  • 로그온티어 2019/01/04 03:30 #

    어차피 이리가도 노후가 좋을 것 같진 않은데 말입니다(?)
  • 2019/01/02 00: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04 02: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자유로운 2019/01/02 00:40 # 답글

    진짜 적당할 때 떠나는게 나았을텐데 진짜 답이 없군요.
  • GRU 2019/01/04 02:43 #

    메드베데프가 그릏게 개판인줄은 몰랐겠죠. 선후배라서 살아있는 걸겁니다 깔깔
  • 잡지식 2019/01/02 01:57 # 삭제 답글

    바닥 밑에는 지하실, 지하실 밑에는 무저갱이 있다죠 크흐흐(바닥=소련, 지하실=옐친, 무저갱=???)
  • GRU 2019/01/04 02:43 #

    음..? 누가 되려남
  • 유월비상 2019/01/02 15:01 # 답글

    지지율 80프로는 허상이었나요. 연금개혁때문에 지지층 엄청 등 돌렸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 GRU 2019/01/04 02:44 #

    사실 말해 2017년때부터 약간 말 많았지만, 당선이후 대통령 5월령(심지어 자기가 내세운)을 순식간에 다 때려부수고 하니까 저렇게 된거죠 -ㅂ-
  • CIWS 2019/01/02 15:04 # 삭제 답글

    .


    딴건 동의 하겠는데 옐친의 후계자라 하기엔 재정관리가 엄청남

    ( 예전에도 적었다시피 러시아 총부채 즉 기업 민간 국가부채를 더한합이 GDP의 100%가 될까말까함...

    다른나라는 200~300%임 )

    http://overseas.mofa.go.kr/ru-ko/brd/m_7335/view.do?seq=1346738&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참고로 작년 러시아 외채규모가 작년 10월 기준 4671억달러로 외환보유액과 근소하게 많을정도로

    개선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4&aid=0004151594&sid1=001

    이는 최근 지난 양적완화 시즌으로 인한 급증한 부채로 인한 글로벌 경제 리스크가 발생한걸

    감안하면 옐친의 후계자라 하기엔 영 아님

    ( 더구더나 옐친 처럼 연 300~600%대의 정신나간 인플레이션 시즌을 연적도 없고여 )



    .
  • GRU 2019/01/04 02:53 #

    옐친 '후계자' 맞아요. 1999년 옐친 물러날때 저 지쳤고 물러납니다. 이 사람 믿어주세요. 하고 내세운게 푸틴인데.. 사실 말해 옐친이 없었더라면 푸틴은 아나톨리 소브착 따까리만 하다가 소브착 패배이후 고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ㅂ-.

    제가 언급한 로흘린 사태 이후 통제불능 상태로 분노한 구소련 국방, 방첩계 인사들의 분노를 '자신의 리버럴(소브착) 세력 휘하에 있는' 사람이 바로 푸틴이였고, 다른 정치인들보다 바로 '후계자'로 지정되어 온갖 지원을 다 받았지요.

    실제 있는 역사적 사실과 정치적인 사실을 부정하지 마세요 -_-.
  • 아웃소싱받아요 2019/01/02 20:56 # 삭제 답글

    형제의 나라인 중국공산당에 아웃소싱을 줫어야지!

    인민의 분노보다 더 큰 화력으로 클린하게 만을어줫을건데
  • GRU 2019/01/04 02:54 #

    국민 죽어라!
  • 스카라드 2019/01/03 09:00 # 답글

    블라디미르 영감이 광해군의 몰락단계에 접어든게 아닌가 싶네요.(자업자득+자승자박+인과응보.) 지난번에 포스팅한 어느 연금생활 어르신의 분노만 봐도...............(....)

    그나저나 블라디미르 노인장이 내정 망쳐놓은 것은 사실이지만 장작위키에서 필사적으로 변호받고 있는 마두로를 보면 많이 억울할겁니다. 베네수엘라인이 아니라 국내 좌파들이 목숨 걸고 보위하고 있지만 마두로는 사회주의 계열이지요. 블라디미르 노인장이 보수?계열이 아니라 맑스 계열이라면 장작위키에서는 키보드 찬송가로 변호하고 있을겁니다. 사실 국내에서 푸틴이 독재자 어쩌고 하는 것 장작위키가 확산시켜 놓은 것이고 결정적으로 맑스+소련 계열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부터지요. 공정한 분석? 평가? 전혀 아니었어요.
  • GRU 2019/01/04 02:54 #

    천천히 죽어갈지, 화려하게 불타오를지. 그건 시간만이 알겠죠 -ㅂ-.
  • ㅋㅋ 2019/01/08 01:50 # 삭제

    헛소리. 원래 좆틴 문서는 엔하부터 유구하게 푸틴빠들이 경제를 되살려놓고 올리가르히들 휘어잡고 깝치는 그루지야 조진 참 대통령 헛지랄의 향연이었는데 2015~16년부터 슬슬 개새끼인 거
    뽀록나서 문서가 바뀌다 이제 ㅈ병신 쪽으로 서술 맛이 바뀌었는데 무슨. 아직도 푸틴이 경제 구조 못 바꾼 거 쉴드치려는 흔적이 좆틴 문서에 남아있는데 약을 파네? 내가 쉴드치던 때에도 편집했었고 좆틴까로 생각이 바뀐 뒤에도 다시 편집 좀 했었는데 내참ㅋㅋㅋ 졸지에 내가 맑스주의자가 되어부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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