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Su-34 2기 충돌의 결과 (진행중)_ 뱅기,콩군관련




https://tass.ru/proisshestviya/6013895


https://ria.ru/20190118/1549548573.html


2기가 충돌했으나, 한기는 엔진 하나가 날아간 거 외에는 이상없어서 비행으로 공군기지로 복귀? (는 공식확인을 하지도 않았는데, 부인도 안함 -ㄷ-;)



추가 +

https://regnum.ru/news/2555434.html

1명 살고 2명의 시체 찾았으나, 1명은 계속 수색중 (아마 죽었을 것으로 추정. 당시 날씨가 드릅게 안좋았다던데.)

끄읏


사람 목숨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걸 이리저리 정정하다니. 일좀 해라 망할넘들아;

덧글

  • 존다리안 2019/01/18 23:02 # 답글

    날개 하나 없이 날아다닌 F-15....
  • 자유로운 2019/01/19 00:01 # 답글

    만약에 엔진 하나 날아가고 복귀한거면 그건 그것대로 대단한 일이겠군요.
  • CIWS 2019/01/21 15:59 # 삭제 답글

    .


    그 딸기아재 공약들을 보고왔는데요

    1번부터 3번까지 공약들을 보고 그동안 커진 중국경제의 성장비결인

    국영기업의 인공적인 신용창조를 통한 경제규모 불리기가 생각나더라고여

    ( 걍 중국의 정신나간 빚잔치라고 보심 됨... 참고로 중 국영기업 부채는 20조달러에 육박하는데

    이는 미국 GDP와 비슷한 미친규모임 )

    근데 현 러시아는 이게 러시아에 진정으로 필요한 경제정책인게

    푸틴 패거리 이 ㅅㅋ들은 신용창조라는 자본주의 기초 매커니즘에 전혀 관심이 없는지

    ( 중국처럼 인공적으로 저렇게 오지게 벌여놓으면 문제지만서도

    신용팽창 없이 돌아가는 경제대국도 없음 )

    은행자산 총액이 선진국은 GDP의 3배인데 러시아는 1.5배가 될까말까함

    즉 신용창조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전혀 염두에 두지않음

    즉 러시아 ㅅㅋ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책은 신용창조를 통한

    경기부양이며 민간능력이 부족하면 중국처럼 국영기업이라도 동원해야함

    참고

    신용창조는 아래와 같은 원리로 돌아감

    A라는 인간이 1은행에 백만원을 예금함 그리고 1은행은 10%인 10만원은 지급준비금으로 두고

    ( 은행은 예금총액의 8~10%를 지급준비금으로 두어야 정상은행 취급 받음 그이하는 부실은행으로 낙인찍힘 )

    90만원을 B라는 인간에게 대출함 그리고 B라는 인간은 2은행에 90만원을 넣고

    다시 2은행은 지급준비금을 제외한 81만원을 C씨에게 대출함

    그리고 C씨는 다시 이 81만원을 3은행에 예금하고

    3은행은 지급준비금을 제외한 72만9천원을 대출하는 형식으로

    100만원의 실제 존재하는 화폐의 시중통화량 ( 본원 통화 ) 을

    저런 과정을 걸쳐서 시중통화량의 몇배로 불려내는 과정을 말함

    ( 그래서 은행이 국가 핵심산업이며 경제대국의 은행이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와 파워를 가지게 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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