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80BVM의 등장으로 인한 전문가의 지적사항들. 기갑,땅개관련


1. Нехорошо, что у нас по факту будет три гусеничных платформы тяжелой категории по массе: Т-80, Т-72/90, Армата. Это серьезно усложняет техническое и тыловое обеспечение, подготовку экипажей и ремонтников. Перспективный план развития БТВТ на период до 2020 года предусматривал эксплуатацию Т-80 до израсходования ресурса и затем снятие машин с вооружения. При этом семейства Т-72/90 и Армата имеют некоторую преемственность, например по расходным материалам.

1. 이미 우리가 3개의 重형 플랫폼 - T-80, T-72/90, 아르마타 - 를 운용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입각해서 보자면 좋지 않다. 이는 물자,정비소요를 심화시키고, 운용병,정비병 교육 부담도 늘어나게 된다. 기갑장비에 대한 (원) 2020년까지의 미래발전계획은 T-80을 소진될때까지 운용후 퇴역시키고, T-72/90와 아르마타는 계속해서 운용할 장비로 계획하고 있었다.


2. Решение оставить Т-80 в строю и закупать его модернизированный вариант - это шаг навстречу промышленности, для «поддержки штанов» некоторых предприятий. Военным это нафиг не нужно, по большому счету. Кроме вреда, никакой пользы. Эксплуатация Т-80 примерно в полтора раза дороже, чем машин семейства Т-72/90. Про некоторые негативные особенности эксплуатации Т-80 пока промолчу, это тема для специалистов.

2. T-80을 개량하여 계속 운용하겠다는 결정은 산업체 중 몇 곳들이 '먹고 살기 위해' 한 결정이며, 군측에는 전혀 필요가 없다. (언론에서는 좋다 뭐다 하지만) 모든 면으로 봐도, 백해무익하다. T-80 운용은 기존의 T-72/90과 비교해도 1.5배 비싸며, T-80의 운용에 대한 다수의 부정적인 의견은 아직까지 침묵하고 있다. 이 주제는 전문가(운용자들의)들의 의견이다.


3. Возможность быстрого запуска ГТД при низких отрицательных температурах наружного воздуха никаких преимуществ не дает. Ибо танки действуют не сами по себе, а в составе частей и подразделений, элементов боевого (маршевого) порядка. Например, Т-80 могут быстро запустить свои двигатели в исходном районе для наступления, но не могут выскочить на рубеж перехода в атаку раньше других машин первого эшелона. И все «такие уникальные» Т-80БВМ будут ожидать другую технику и выдвигаться на заданные рубежи (исходный, развертывания в ротные и взводные колонны, перехода в атаку) в составе подразделений.
3. 낮은 기온 상에서의 빠른 가스터빈 엔진의 시동가능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는다. 전차는 자기 혼자 작전하는게 아니라, 부대요, 그룹의 일원이자 단대호의 일원으로 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T-80은 빠르게 엔진을 키고 공격작전에 나갈수 있다. 하지만 제 1제대의 다른 장비들을 뒤로 하고 공격에 나설수는 없는 것이다. 이 '특출난' T-80BVM은 다른 장비들을 기다리고, 임무계선에서 '그룹'의 하나로써 기동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공격개시, 중,소대 제병합동, 공세전환등등..)
Высокая скорость и приемистость Т-80 никаких преимуществ не дают. Ибо танки ВСЕГДА двигаются в составе колонн или боевых (предбоевых) порядков.
T-80의 빠른 속도와 가속가능성은 이점을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전차는 언제나 제병합동이나 전투대형으로 움직인다는 것 때문에 그렇다.
Сказанное справедливо для всех видов боя, марша и т.п. Аналогично при выходе из ППД в районы сосредоточения при приведении частей в высшие степени боевой готовности. Без разведки, охранения, ПВО и т.п. направлять для выполнения задач танки любого типа - это преступление.

언급된 모든 전투, 기동, 특히 주둔부대(PPD)에서 훈련지로 전준태 훈련을 위해 출동할 경우, 정찰대, 호위병력, 대공 등의 지원 없이 어느 종류의 전차들을 임무완수를 위해 던져놓는건 - 범죄 행위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 전 전차군 대령 겸 군사전문가 빅토르 무라홉스키



p.s - 첫번째 지적사항은 저건 부정할수 읎는 정론입니다. 전차 3종류를 또 쓴다구요? 소련때 선택한 미친짓인 T-64버리고 T-80도 버린게 이미 저세상 정비가 다 된 러시아 기갑계를 살려보고자 한 행동인데, 재소련화가 되면 그거야말로 개떡망이죠 -ㅅ-ㅋ


p.s2 - 빠르면 좋은 게 좋은거라지만, 저거 하나는 가장 중요한 것인것 같습니다. '전차는 자기 혼자 작전하는게 아니라, 부대요, 그룹의 일원이자 단대호의 일원으로 임하는 것이다.'


모든것에 만능인 무적의 병기는 없으며, 하나의 조합이자 비빔밥으로 운용해야 아름다운 법..

덧글

  • RuBisCO 2019/11/18 11:12 # 답글

    전반적으로 첫번째 이유때문에 T-80 연명하는건 좋지 않다고 보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두번째로 든 이유는 그닥 공감이 안갑니다.
    양키들은 2번에서 이야기하는 장점들을 아주 잘 활용하는거 보면 둘째는 글쎄요... 특히 중동의 싸이코들이 날려대는 알라봉이 사방에서 날아드는 시가지에선 굉장히 메리트가 큽니다. 댓가로 치러야 하는 트레이드오프를 감수할 수 있는 선에선 빠르게 만들 수 있으면 최대한 빠른게 좋은거죠.
  • 스카라드 2019/11/18 22:10 # 답글

    아무래도 떼팔공은 구 소련을 기억하는 전 세계의 70~80세대가 칠순잔치를 맞이할때까지 계속 운용될 것 같네요. 정말로......(....)
  • 빵구똥꾸 2019/11/18 22:29 # 삭제 답글

    그래서 아르마타는 대체 언제 실전배치가 될것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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