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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오데사에 한 남자가 서있다.

'나는 자본주의자를 재미로 죽이지만, 인민훈장을 위해서라면, 멋지게 조져주지..'오데사를 버섯으로 쥐락펴락하는 자.. 그의 이름은 아나톨리 몬타날로프..그를 부르는 다른 이름은 '쉬람'(ШРАМ)..참전용사로써 인맥을 얻어 아프간에서 가져온 아편을 팔고, 자기만의 농장에서 버섯을 재배하여 소련에 퍼트리는 그야말로, 소련 암흑가의 숨겨진 제왕이였다..!자...

노동무장혁명을 뜻하는 위험한 영화인가..? - 러시아 기대작, '자보드'

어제 뜬 루시 신작 영화중에 매우 볼만한 작품(자보드 - 2019년 2월 7일 개봉)이 나와서 구경중에..작중 인물들이 말하는"А где справедливость?""그럼.. 정의라는건 대체 어디있는데?""А нету ее, справедливости" "정의.. 그딴건 어디에도 없어." 라던가.내용부터가 요즘 러시아 주류 영화계의 말기암처럼 사...

튀어! - 1989

"썅 좆됬다!" - 러시아, 90년대 강력계의 하루1989 튀어(정확한 명칭은 1989년 레코드판으로는 "우리는 새로운 방법으로 먹고살거야!" 1991년 부터 튀어 임. - 주) 수록곡1989년, (정식 엘범은 1990년) 류베의 "튀어!", 90년대 반지뜨(밴디트)와 브라뜨바와 관련된 곡중, 가장 맛깔나는 곡입니다. 경찰이든, 도둑이든, 누구나 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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