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러시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소련맛 칠링-락, 피크닉(Пикник) – 저녁(Вечер, 1982)

연기(1982) 수록곡, 버전은 1990년대에 어레인지 된 버전이 있는데, 그것보단 1982년 버전이 진국입니다..아 또 Soviet City pop..!? 은 엄연히 따지자면 절대 아니지만,  느낌은 고것들이랑 비슷하거나, 조금더 몽환적인 분위기.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지세운적이 있는지요 -ㅅ-? 몽환적인 음악이 흐르는 바에서 조촐하게 술로 몸...

붉은 새벽 - 작별의 인사말(1989)

- 비공식 데뷔엘범인 요기(Дурное предчувствие, 1989) 수록곡아이고, 아자씨! 뭔 이런 그룹도 다있어요! 라고 물어보신다구요? 넵.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마이너 그룹들을 소개하는 것이 제 취미니까요.붉은 새벽(창설자는 초르니 꼬페등에서 베이스로 활동하던 안드레이 'ZZ Top' 기르닉) 은 1989년에 결성된 하드록-메탈 그룹으로, ...

러시아 무인기 대응가능 전자전 장비 3종

느긋하게 글을 쓸쑤가 있게 된 환경이라 오랫만에 글이나 적으러 왔습니다.앍-앍 전쟁(이하 아르차흐 전쟁)에 드론 능력이니, 루시발 찌라시(루시 전자대물 크라수하가 떡기제 미녀UAV 다 따먹고 다닌다앜) 등이 돌아다니면서, 무인기의 '전자전' 대응수단이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 오랫만에 글을 써봅니다.먼저, 러시아는 구 소련에서 개발되어져 온...

엄마 - 2000

걸걸이 크룹노프 아자씨는 오래 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1997년, 향년 31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지요.그 이전까지는 쵸르늬 오벨리스크에서 스래쉬 메탈 지죤을 보여주기도 하고, 폴크펑크 스러운 곡을 부르면서 신나게 인생을 노래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아나톨리 속의 마음속엔 아픈 기억들이 남아있었나 봅니다.아버지(게르만 크룹노프)도 이른 나이에 돌...

신천지 - 1987

무쇠철 록(Железный рок, 1987) 또는 크루이즈-1(Круиз-1, 1987) 수록곡가이나가 두번쨰로 내놓은 엘범(정확하겐 데모, 부틀렉형태의 카세트)에서 나온 노래입니다. 정식으로는 영어판으로 Breve new world(멋진 신세계)로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근데 제가 보건데, 가이나는 영어로 하는것보단 역시 러시아말로 뺴애애애액! 거리...

네가 없는걸 - 1986

아리야의 2번째 엘범인 그댄 누구 편인가?(1986)에 있는 발라드-메딸곡입니다.메탈에 관심 없는 사람도 이 노래에는 꽤 나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우리나라 사람들 감정선과 궁합이 너무 좋거든요. 어제만 해도 있던 너가 다를것 없는 오늘엔 없는데..! 그야말로 애절한 이별가지요.근데 섬네일을 뭘로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심심해서 보던 이누야샤에서 좋은 장면...

원광성 - 1984

원화가 - https://vk.com/public.ahriman- 가가린 에이리어88에 나올것 같이 생겼네..아브구스트는 1982년 레닌그라드(현 페테르부르크)에서 창설된 록그룹입니다. 올렉 구세프를 중심으로 세워진 이 그룹은 1986년까지는 뿅뿅거리는 팝록부터 하드록까지 가리는게 없는 그룹이였습니다. 1987~91년엔 하드록, 헤-비메탈로 전직.198...

자원자 - 1985

메갈로바니아(1985) 수록곡Даже легкое движенье видел чей-то глаз,아주 작은 행동이였어도 누군가의 눈엔 잊혀지지 않는다.Чьи-то уши самый тайный слышали рассказ.아주 깊숙히 숨긴 비밀거리도 누군가의 귀엔 잊혀지지 않는다.И когда настанет время платы по счетам,댓...

일하라! - 1988

'x발 일이나 해!'마그니트는 1985년에 모스크바에서 결성된 심포닉- 빠와 - 메탈 그룹입니다.. 뭔가 어색하긴 하지만, 소련 심포닉-파워메탈 그룹이라고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독일의 유명 파워메탈인 헬로윈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습니다. ㅋㅋㅋ 주요 리프는 클래식에서 따온 것이 많았고, (바흐, 프로코피예프 등등..) 자기네들도 숨기지 않고 연...

장벽 - 1991

'누구도 이 순둥이가 메탈계를 휘여잡는 야성남이 될줄은 몰랐을 것이다..'장벽 - 1991 수록곡 80년대 중후반에 나온 쓰레쉬 메-딸의 초신성 후발주자, 아나톨리 크룹노프의 쵸르늬 오벨리스크입니다.이 그룹의 느낌은 딱 잘라 말하자면..메탈버전 비소츠키, 아마 보컬 겸 리드(...) 베이스인 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