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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들이 좋아하는 러시아 영화의 결말중 하나.

소련 당시 세워졌고, 또한 부실공사로 아파트가 곧 붕괴될 거라는걸 안 주인공의 분투로 겨우 주민들을 밖으로 피신시켰지만, 부동산 값과 부실공사의 원흉인 건설업자의 입주권 회유로 주민들은 오히려 주인공에게 적대적으로, 심지어 폭도로 변해 두둘겨 맞는 모습. 특히, 주정뱅이 남성들이 '대체 뭣떄매 우릴 왜 피신시킨거야!?' 하며 떄리는 모습을 보면 혈압이 ...

윽윽위키에 이거나 추가할까나..

바이나.. 이 영화는 제가 러시아 "예술"(?!) 영화에서 가장 높게 평가하는 영화입니다.예술적이라긴 보단, 사회적인 메세지나, 그 "냉소"적인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았어요.아는 분은 "엘리트 스쿼드"이라고도 하고, (저도 동의합니다.)저는 이 영화를 러시아의 "지옥의 묵시록" (돈은 더 저렴한)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2002년, 2차 체첸전 한창일때 2...

"아들.. 내가 왜 술을 마실까?" - 영화 ost

아버지의 넋두리에서천신만고 끝에 돌아와도 할게 없는  허무한 인생의 이반에게 더욱 "삶"에 대한 의미를 잃게 만드는 역활(...)을 하며러시아 속의 삶에 대한 냉소적 입장을 보여주는 장면이지요..곱씹으면서 보면, 이 장면도 나쁘지 않습니다. - 노래도 좋지요.근데, 노래가 마치 아프가니스탄에서 나올듯한 ㄱ-;;

그가 가까이 있다.. 대령을 느낄수 있다.

"잠시만.. 이건 다른 지역이다.."러시아 보로네쉬 지역입니다. 언제나 저긴 습지대와 강물이 많은 동네였지요.그래서 그런지 원자력 발전소도 저기 있던가 했을겁니다.안개와 분위기 보면 ㅎㄷㄷ"내가 얼마나 사람을 죽였을까? 3명은 확실히 기억난다.. 그사람 심장박동이 멈추는걸, 내가 직접 들었으니까..."참 아깝습니다.이런 천혜의 자연에서풀 HD로 러시아식...

형제(1997) - 한글자막

러시아 젊은이들은, 브라뜨를 보기 전과, 보기 후로 나뉘었다..!이정표이자, 어두운 현실속에 '짐승새끼' 혹은 '초인'적인 바보, '다닐라'의 상트페테르부르크 범죄 견문록. 발라바노프의 명작중 하나이자, 러시아인들에게 다른거 몰라도 브라뜨~ 브라뜨~~! 거리게 만든 영화.여기까지 할줄은 몰랐지만(...) 결국엔 해낸 브라뜨 자막입니다(...)최대한 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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