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당신은 자신의 꿈에 무슨 짓을 한거요? - 1989

'대령이던 시절을 꿈꾸며..'아리야의 1989년 엘범 염화연주곡의 첫번쨰 수록곡입니다.전에 올렸던 것과 같이, 염화연주곡은 그야말로 사회와 관련된 주제가 아주 많이 보입니다. 작곡가나 작사가도 인정했지요.이 노래는 그야말로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지요 -ㅅ-. 작사가 양반은 '페레스트로이카'로 인한 일반적 인식과 사회적 균열에 대해 이야기 한것이라고 ...

소련 메탈의 애국가, 아리야의 의지와 이성 (1986) 유투브

여기에 오랫만에 올리는듯 싶군요. 워낙에 바빠져서; 브녁작업이나 잉여거리지 못하고 이씁니다 ㅠㅠ노래를 소개하자면, 소련 메탈(더 나아가 소련 록)계의 성가요, 소련 찬가의 이미지라고 부를수 있는 아리야의 으이지와 이성(볼랴 이 라줌!) 입니다.1986년에 두번째 엘범인 '누구와 함께 있나?'의 메인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우리에게 불을 다오 - 1987

Мы идем по земле우리는 대지를 따라 걷고 있다.Так медлено,느리고.Так сковано.구속된채로.Наши мысли от всех우리의 생각들은 모두로부터 Отрезаны,단절되었다.Оторваны.단절되었다.Дайте воды,우리에게 물을 다오,Дайте огня.우리에게 불을 다오,Мы станем чище,우리는 깨끗하게 ...

고리 - 1984

Сегодня это выяснено точно, что всей планеты нашей племена오늘에야 모든게 분명해졌죠, 온 행성의 모든 것들은 하나라는 걸.Мы с вами цепочка, живая цепочка, идущая сквозь времена우리는 이런 고리, 시공을 흐르는 생의 고리와 함께 있다는 걸Мы с вами цепоч...

새벽녘 속에 - 1987

Ровный бег моей судьбы, 매끈한 발걸음, 나의 운명이여,Ночь, печаль и блеск души,밤, 슬픔과 영혼의 광휘여, Лунный свет и майский дождь в небесах. 월광과 봄비가 하늘에서 내리매.Долгий век моей звезды, 기나긴 세기, 나의 별들이여,Сонный блеск земной...

늑대인간 - 1993

'짤과는 연관이 있을지도''꽉 밟아!' (1993) 수록곡오랫만의 가자지구의 음악. 제가 가장 좋아하는 93년 엘범의 '늑대인간'입니다.제목만 들어보면, 무슨놈의 임금님과 익살꾼과 같은 요괴 호러스토리겠지만.가사를 들어보면, 전혀 그런 내용 아니고 도시전설도 아닌, 그냥 두 못난 요괴-루스끼(?)들의 술마시고 행패질입니다. 늑대인간이긴 한 모양이군요. ...

나는 이런 구성으로 만들어졌어 - 1985(84?)

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나는 이런 구성으로 만들어졌어Из 2 неразрешимых столкновений두 대립되는 것들의 충돌으로부터из Ярких красок полных торжества축제와도 같은 밝은 빛깔과Из черных подозрительных сомнений어둡게 깔려져 있는 의혹으로부터..Я сделан и...

진짜배기 살인마 - 1993

진짜배기 살인마(1993) 수록곡 임금님과 익살꾼의 첫 엘범의 주제가(?)라고도 할 수 있는 곡입니다. 억울하게 죽게 생긴 사람의 절규..지만, 누구도 그의 결백에는 관심 없고, 그 친구 목이 달아나는걸 구경하길 원하고, 망나니도 내가 바로 진짜배기 살인마다! 라며 비웃는, 아주 블랙유머스러운 작품이죠.이 노래는 뭐라고 해야하남, 2개 버전이 있는데, ...

당신네들이 우릴 여기로 보냈다 - 1990

'기억속에 좋은 추억으론 남을순 없겠지..'원래 푸른 베레 하면, 러뽕의 중흥기(...)때 '착검하라!'(는 오역 개구라뻥으로, '아아, 운명이여'라는 이름입니다. ) 반짝했던 그룹입니다. 하지만, 누구도 이 그룹이 첫 시작에 대해서는 아무도 몰랐죠.이 양반들의 시작은 아프간 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꽤 반향을 일으키던 그룹이였죠. 공수부대원...

집으로 가는 길 - 1984

'지구여 내가 간다!' (??)뭐, 설명할것도 없이, 제믈랴니예의 노래입니다. 정확하게 따지자면, 두곡이 있는데, 1984년 원곡. 같은 그룹이 2005년에 리마스터해서 내놓은 곡이 있습니다. 옛날 곡은 록이긴 하지만, 조금더 늘어지는 느낌의 몽환적인 곡이지만, 2005년 에는 스피디하고, 강렬한 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처음 듣고 얘내 연주가 맞는가?!...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