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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라! - 1988

'x발 일이나 해!'마그니트는 1985년에 모스크바에서 결성된 심포닉- 빠와 - 메탈 그룹입니다.. 뭔가 어색하긴 하지만, 소련 심포닉-파워메탈 그룹이라고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독일의 유명 파워메탈인 헬로윈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습니다. ㅋㅋㅋ 주요 리프는 클래식에서 따온 것이 많았고, (바흐, 프로코피예프 등등..) 자기네들도 숨기지 않고 연...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이 연주실력 실화냐? 그 찐따같던 소련 관영밴드 맞나... 똘까 슬료즈만 나온다.가이나식 크루이즈의 연주 실력은 - 특히 1986년 이후의 모습 - 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무대 장악력.. 무대를 휘여잡는 연주를 보여주었지요.해외에서도 먹힌 이유가 뭐겠습니까 -ㅅ-ㅋ가이나 짱짱맨 몰도바 기타히어로

당신은 자신의 꿈에 무슨 짓을 한거요? - 1989

'대령이던 시절을 꿈꾸며..'아리야의 1989년 엘범 염화연주곡의 첫번쨰 수록곡입니다.전에 올렸던 것과 같이, 염화연주곡은 그야말로 사회와 관련된 주제가 아주 많이 보입니다. 작곡가나 작사가도 인정했지요.이 노래는 그야말로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지요 -ㅅ-. 작사가 양반은 '페레스트로이카'로 인한 일반적 인식과 사회적 균열에 대해 이야기 한것이라고 ...

소련 메탈의 애국가, 아리야의 의지와 이성 (1986) 유투브

여기에 오랫만에 올리는듯 싶군요. 워낙에 바빠져서; 브녁작업이나 잉여거리지 못하고 이씁니다 ㅠㅠ노래를 소개하자면, 소련 메탈(더 나아가 소련 록)계의 성가요, 소련 찬가의 이미지라고 부를수 있는 아리야의 으이지와 이성(볼랴 이 라줌!) 입니다.1986년에 두번째 엘범인 '누구와 함께 있나?'의 메인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우리에게 불을 다오 - 1987

Мы идем по земле우리는 대지를 따라 걷고 있다.Так медлено,느리고.Так сковано.구속된채로.Наши мысли от всех우리의 생각들은 모두로부터 Отрезаны,단절되었다.Оторваны.단절되었다.Дайте воды,우리에게 물을 다오,Дайте огня.우리에게 불을 다오,Мы станем чище,우리는 깨끗하게 ...

고리 - 1984

Сегодня это выяснено точно, что всей планеты нашей племена오늘에야 모든게 분명해졌죠, 온 행성의 모든 것들은 하나라는 걸.Мы с вами цепочка, живая цепочка, идущая сквозь времена우리는 이런 고리, 시공을 흐르는 생의 고리와 함께 있다는 걸Мы с вами цепоч...

새벽녘 속에 - 1987

Ровный бег моей судьбы, 매끈한 발걸음, 나의 운명이여,Ночь, печаль и блеск души,밤, 슬픔과 영혼의 광휘여, Лунный свет и майский дождь в небесах. 월광과 봄비가 하늘에서 내리매.Долгий век моей звезды, 기나긴 세기, 나의 별들이여,Сонный блеск земной...

늑대인간 - 1993

'짤과는 연관이 있을지도''꽉 밟아!' (1993) 수록곡오랫만의 가자지구의 음악. 제가 가장 좋아하는 93년 엘범의 '늑대인간'입니다.제목만 들어보면, 무슨놈의 임금님과 익살꾼과 같은 요괴 호러스토리겠지만.가사를 들어보면, 전혀 그런 내용 아니고 도시전설도 아닌, 그냥 두 못난 요괴-루스끼(?)들의 술마시고 행패질입니다. 늑대인간이긴 한 모양이군요. ...

나는 이런 구성으로 만들어졌어 - 1985(84?)

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나는 이런 구성으로 만들어졌어Из 2 неразрешимых столкновений두 대립되는 것들의 충돌으로부터из Ярких красок полных торжества축제와도 같은 밝은 빛깔과Из черных подозрительных сомнений어둡게 깔려져 있는 의혹으로부터..Я сделан и...

진짜배기 살인마 - 1993

진짜배기 살인마(1993) 수록곡 임금님과 익살꾼의 첫 엘범의 주제가(?)라고도 할 수 있는 곡입니다. 억울하게 죽게 생긴 사람의 절규..지만, 누구도 그의 결백에는 관심 없고, 그 친구 목이 달아나는걸 구경하길 원하고, 망나니도 내가 바로 진짜배기 살인마다! 라며 비웃는, 아주 블랙유머스러운 작품이죠.이 노래는 뭐라고 해야하남, 2개 버전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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