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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 - 1995

날도 꿀꿀한데 루시 헤비메딸로 분위기나 띄워야 쓰겄다! 아리야의 중기 엘범이라고 할수 있는 '밤은 낮보다 짧다'(1995) 수록곡입니다.초기 엘범과 연주기법이 완전 달라진 느낌이 든다구요? 예. 초반 도입부랑 솔로가 그야말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만큼 좋은 곡이지요.노래 가사는 90년대 답게 어둑어...

열기를 전해줘 - 1989

1989, 염화연주곡 수록곡이자, 마지막 피날레곡으로, 누가봐도 즐겁게 연주하면서, 우리 메딸 만만세! 우리 안망해서! 하는 곡입니다.누가봐도 엔딩곡같은 느낌이지요 ㅋㅋㅋ뮤직비디오도 있는데, 거기서 넋나간 채로 흔들어 제끼던 병사들이 생각나는군요..하여튼간, 신나고, 멋진 연주를 보여주는 아리야의 전성시대입니다. 리즈시절 그 자체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

겁의 노예 - 1989

'넌 자신이 자유롭다고 여기지만그저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 뿐이야.'아리야의 염화연주곡(игра с огнем, 처음에는 이거 불장난인줄 알았는데, 모티브가 파가니니의 음악이였으니. 연주가 맞겠더군요.)에 수록된 곡입니다.염화연주곡 전 곡들이 대부분 '사회적인' 메세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노래도 그 중 하나죠. 근데 이게 그래도 폭발적이라고 할수 ...

소련 메탈의 애국가, 아리야의 의지와 이성 (1986) 유투브

여기에 오랫만에 올리는듯 싶군요. 워낙에 바빠져서; 브녁작업이나 잉여거리지 못하고 이씁니다 ㅠㅠ노래를 소개하자면, 소련 메탈(더 나아가 소련 록)계의 성가요, 소련 찬가의 이미지라고 부를수 있는 아리야의 으이지와 이성(볼랴 이 라줌!) 입니다.1986년에 두번째 엘범인 '누구와 함께 있나?'의 메인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1989년 소련 메탈 실황공연 당시

군바리 아자씨들 첫줄에서 발광하던 광란의 현장진정한 구닌은 품위유지따원 안한다네!

전투가 계속되고 있어 - 1989

'여기 있는 모두가 나의 적..'1989년 소련제 헤비메탈 그룹 '아리야'가 부른 곡.가사 속을 잘 들여다 보면, 귀환병이 전쟁에 맛이 가서 주변 사람들을 다 적으로 인식하는 끔찍한 내용입니다. 2절에선 아예 '소총 들어, 모두가 - 내 적이다.!' 라는 내용 보면 워매 씨벌, 총기난사를 암시하는 가사죠.느낌이 딱 당시 헤비메탈을 듣는 느낌입니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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