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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자 - 1985

메갈로바니아(1985) 수록곡Даже легкое движенье видел чей-то глаз,아주 작은 행동이였어도 누군가의 눈엔 잊혀지지 않는다.Чьи-то уши самый тайный слышали рассказ.아주 깊숙히 숨긴 비밀거리도 누군가의 귀엔 잊혀지지 않는다.И когда настанет время платы по счетам,댓...

일하라! - 1988

'x발 일이나 해!'마그니트는 1985년에 모스크바에서 결성된 심포닉- 빠와 - 메탈 그룹입니다.. 뭔가 어색하긴 하지만, 소련 심포닉-파워메탈 그룹이라고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독일의 유명 파워메탈인 헬로윈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습니다. ㅋㅋㅋ 주요 리프는 클래식에서 따온 것이 많았고, (바흐, 프로코피예프 등등..) 자기네들도 숨기지 않고 연...

장벽 - 1991

'누구도 이 순둥이가 메탈계를 휘여잡는 야성남이 될줄은 몰랐을 것이다..'장벽 - 1991 수록곡 80년대 중후반에 나온 쓰레쉬 메-딸의 초신성 후발주자, 아나톨리 크룹노프의 쵸르늬 오벨리스크입니다.이 그룹의 느낌은 딱 잘라 말하자면..메탈버전 비소츠키, 아마 보컬 겸 리드(...) 베이스인 아...

별들이 얼마나 있었나 - 1979

'모두에게 추억은 비춰지는 잔상마저도 아름다워..'1979년 혜성같이 등장한 소프트-록그룹(?) '부활'(Воскресение, 한국의 모 그룹이 아닙니다. 우연이지요.)이 내놓은 곡중 하나입니다. 틀딱을 넘어섰다구요? 아서요. 최고의 곡에는 나이가 읎습니다.모든 7080 러시아인들에게 소련, 어린시절 추억과 밤을 그리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 곡입니다 -...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이 연주실력 실화냐? 그 찐따같던 소련 관영밴드 맞나... 똘까 슬료즈만 나온다.가이나식 크루이즈의 연주 실력은 - 특히 1986년 이후의 모습 - 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무대 장악력.. 무대를 휘여잡는 연주를 보여주었지요.해외에서도 먹힌 이유가 뭐겠습니까 -ㅅ-ㅋ가이나 짱짱맨 몰도바 기타히어로

마지막 여명 - 1987

(80년대 소련 반전 포스터)'1차 세계대전 - 천만명 2차 세계대전 - 오천만명 3차 세계대전 - 모든 것!''핵의 창조주는 방호받을수가 없다네. 가리지 않고, 창조주를 쓸어버리지. 전쟁을 원했던 우신이시여...'크루이즈(КРУИЗ, 러시아어로 순항이라는 의미)는 영상에서도 소개했다시피, 80년대 창설 VIA(쉽게 말하면 국영 음악그룹.)로, 소련 문...

소총은 바로 축제요 - 1989 영상자막버전

최씨가 뭔 펑크야! 진정한 펑크는 이것이제! (우랄식 펑크를 가져옴)민방위(밴드 이름이 진짜 러시아말로 민방위입니다.)의 초기곡중 최고를 고르라면, 나오는 곡중 하나지요.. 1989년! 음! 좋은 시절이지!예전에 이글루스던, 구 갑갤에나 군갤 옛날에 한번 올린적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자막 입힌버전은 처음일껄요 -ㅅ-ㅋ루시 빵꾸의 매력에 빠져보시라 ~_...

이 세상을 뒤흔들어 놓으리 - 1989

오랫만에 돌아온(?) 소련 메탈 소개 시간..제가 생각하는 아리야 전성기에 어떤 노래가 좋냐?! 하면 꼭 들어가야 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내용은 낮에는 누구보다도 착한 사람들이 밤에만 되면 사악한 늑대떼가 되어서 못난 반동분자(?)를 물어죽이는(???) 겁니다.  민간인으로 위장한 요원들과 발각된 스파이의 혈투가 느껴지거나, 게릴라가 처절한 투...

추억의 Object 187와 각 호차들의 기록

1호기(혹은 2호?), 사실상 '진짜' T-72B 개선품. 차체부터가 딱 나 떼치리요 하는 모습. (반응장갑 모듈은 떼팔공 콩떡-5 넣는 것처럼 생겨먹었군요.)처음보고 T-80U인줄 알았습니다. 이미 포탑부터가 용접형이 아니잖아요!확인된 정보로는 1988년 8월부터 1년동안 3000KM 기동함.3호차, GTD(1250마력부터 1500을 달 계획이였다는 ...

소련 우주선/정거장 인테리어 조감도와 썰

소유즈 우주선은 원래 달에도 날아가 볼 예정으로 개발한 녀석이였습니다. 그래서 보스호드, 보스토크랑 비교할수가 없는 '편안한' 내부구조가 필요했었죠. 그래서 소련 우주개발진들은 건축학자들을(??)과 함께 머리를 쥐어짜며 내부를 꾸미기 시작했습니다.최소한의 넓이로 생활을 수행할수 있고,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가... 라는 주제로 말이죠."그 정도로는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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