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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사리체프와 알파(Альфа) - 나는 이런 성분으로 구성되었다(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

이 버전은 사리체프와 알파가 1986년 개최된 전연방 록페스티벌인 '록 파노라마'에서 연주한 버전, 첫 곡으로 나왔음.원곡은 알파 3집(Альфа-3, 1985)에 수록됨당시 젊은이들의 심금을 울리던 곡들 중 하나. 군대(85-86 군번)에서 많이 들었다는 말을 들었네요 ㅋㅋㅋ사리체프의 알파 3집은 참-새타령, 별타령, 그리고 성분타령 이 3개가 가장...

세르게이 사리체프와 알파(Альфа) - 거울빛 가람(Зеркало-река, 1985 세르푸호프 라이브 공연)

세르푸호프 피아노 라이브 공연(1985) 수록곡, 원래는 1984년 출판된 알파 2집(베가라고도 불림)에 수록됨."..정처없이 흐르는 인생, 그대여 강물에 비추인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요?"저에게 있어선 이글루스 시절 구작결계(?)라고 할 수 있는 - 알파.. 진짜 오랫만에 번역한 알파 곡입니다. 구소련 미소년 사리체프 횽아의 즥이주는 미성과 그당시 쏘...

이고르 로마노프와 소유즈(Союз) - 화살들(Стрелы ,1989)

Я - спутник одиночества나 - 고독을 따르는 동반자요И Полночь - Мой друг...심야라는 녀석은 - 나의 친구라오..기강 거의 다잡았으니 기강잡기기간 종료는 요곡으로..오랫만의 로마노프 옵하의 소유즈 곡이네요. 나쁘지 않던 보컬인 고르셴니체프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일품인 곡입니다. 언제나 생각했지만, 고르셴니코프는 아까...

마스테르(Мастер) - 나를 보우하소서(Храни меня, 1987)

기강잡기 기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따. 는 왠 썸네일이 저래? 라고 물어보시지 마십쇼. 고민하다 고른겁니다.. 미사 눈나.. 어른의 키수..2연속 마스테르 곡입니다. 나를 보우하소서.. 오잉, 찬송가 느낌같기도 합니다? 라고 물어보신다면 넵. 맞습니다. 하지만 신에 대한 의지보단 소중한 이들을 위해 악과 싸워 이겨내기 위하여 자신의 믿음에 힘과 열정을 달...

크루이즈(Круиз) - 무쇠철 록(Железный Рок, 1987)

'왜 소련 메탈에는 핵쏘지 마라! 의지와 이성을 지켜 평화만 외치는 곡만 있나요?'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이 곡은 절대 아닙니다.크루이즈의 2집 엘범인 '무쇠철 록'은 다양한 장르의 가사들이 있지만, 엘범의 메인 타이틀인 무쇠철 록에는 그야말로 호전을 넘어서, 사실상 북한이 메탈을 허용했었다면 번안해서 전방 대남방송으로 마구잡이로 ...

마스테르(Мастер) - 자연계의 제왕(Царь Природы, 1987)

제목이 무슨 죠죠 2부 느낌 나지만 상관없어.요즘 너무 고로드팝이니 뭐니 기강이 해이해져서 좀 기강좀 잡아야겠다. 메탈로 기강 잡겠다.마스테르.. 1987년 혜성같이 등장한 소련 메탈그룹.. 아리야를 씹어먹고 크루이즈도 두둘겨 팰만큼의 에너지를 자랑하던 강렬한 메탈을 연주했었습니다.원래 아리야에 있었던 볼샤코프(기타)와 그라놉스키(베이스), 몰차노프(드...

오래된 호텔 - 1987

잔나 아지매 노래를 이제야 하게 되다니, 세상에나. 내가 참 나쁜놈이구먼.잔나 아구자로바는 튜멘 출신의 가수로서, 재즈락 그룹인 브라보의 창설자중 한명이였습니다. 청아하면서도 잠오는(?) 목소리가 참 매력적인 아지매였지요.지금은 비주얼 테러(...)적인 복장을 하고 주책할매(..??) 솔로로 활동중이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멋진 그룹의 여보컬이였습니...

죄악의 조각 - 1989

1987년 모스크바 락 연구소(공산당이 창설했다만, 사실상 레닌그라드 록클럽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가 만들어진 후 활발히 대중음악계에 락음악을 퍼트리던 중.. 여기 소속이던 마나예프라는 청년 락커가 옆에서 기타 잘 치던 몰차노프라는 친구를 만나 결성한 타임-아웃입니다.모스크바로 이사온 타임아웃과는 동일한 이름, 완전다른 구성이였지요. 파흐마노프...

다비드 투흐마노프(Давид Тухманов) - 마음이여, 내 마음이여(Сердце, мое сердце, 1976)

내 기억 속의 물결을 따라(По волне моей памяти - 1976) 수록곡다비드 투흐마노프는 소련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입니다. 모두에게 유명한 곡으론 한국에도 알려진 레프 레셴코의 '승리의 날'이 가장 알려져 있죠.그런데 러시아에서는 승리의 날 말고도 투흐마노프라는 이 작곡가가 왜 소련 연예게와 대중문화에서 유명하게 되었는가? 를 말해본다면...

소련맛 칠링-락, 피크닉(Пикник) – 저녁(Вечер, 1982)

연기(1982) 수록곡, 버전은 1990년대에 어레인지 된 버전이 있는데, 그것보단 1982년 버전이 진국입니다..아 또 Soviet City pop..!? 은 엄연히 따지자면 절대 아니지만,  느낌은 고것들이랑 비슷하거나, 조금더 몽환적인 분위기.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지세운적이 있는지요 -ㅅ-? 몽환적인 음악이 흐르는 바에서 조촐하게 술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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