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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처음인가 콜로콜. 모래성에 온걸 환영하네."

"ㅇ..알리 중위, 소령께 보고드립니다!""이방인들에게 인사성이 바르구만. 편히 말해도 돼.""네..""자네들의 일행은?""제 앞에 있습니다.""소령님과 여러분의 도움덕에 반군놈들의 공세는 대실패입니다. 알레포 서부쪽 방면은 일단 조용합니다..""많은 적들이 몰려온다는 건 우리에겐 죽일 놈들이 많다는 거지. 그 쪽 피해는?""보시다시피, 아직은 버틸만 ...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특작군(SSO) 사진들

우우.. 얘내는 러시아군이 아닌것 같아..뭐.. 미군이라기에도 복장이 기묘하긴 합니다.작전설명중인 모습.아마 현지 훈련이 아닐까 싶은데, 몆몆곳은 하마 지역 같아서 몆개는 실제 작전내역이 있을지도 모릅니다.그건 그렇고. 이 양반들 옷이 심심하면 바뀌네요. 아니면 '파견 특전단'이 교체된다던가. 아님 실전경험을 위해 러시아에서 새로 파견된 녀석들이거나.....

29명의 일반병사와 15명의 SSO 대원들의 이야기

Обстрел ведут по нам. Вкруговую. Минометный обстрел. Не могу сообщить. Это время, перед рассветом, называют "часом волка". Солнце еще не взошло. Человеческий сон самый крепкий. Именно в такой момент...

하마전선의 유령, SSO의 HTS 공세 당시 활동영상

그냥 사실상 덪에 걸려든 꼴이 되어버렸군요. HTS는, 왜 그렇게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지 이해 될만 합니다.SSO 측이 이미 기다리고 있었군요. 보이는 영상은 꽤 끔찍할수도 있습니다.

"이야기 안하겠다고? 이 모닥불이 보이나?"

"얼굴에 새로운 지도가 생기고 싶나? 이야기 하는게 좋을꺼다."자파드-2017에서 나온 정찰부대의 전투 및 포로 심문훈련.물론 진짜 집어넣진 않겠지만. 으으.스타일리쉬한 병사군요. 소염기도 손을 보고, 레일도 직접 달았나 봅니다 ~_~.

SSO(특작군) 움짤들

이 친구들의 특징은 참 소음기 좋아한다는 것이죠. 허허.

SSO 출연, 칼라시니코프사의 침투선 광고영상

장비부터 숨막히는군요 -_-섬에 주둔한 저항군(...)이 너무 럭셔리 한거 아닌가 싶은데.. SSO랑 다른 점은 복장뿐이잖아!뭐, 칼라시니코프 사 마음대로니까요.

GshG 발칸포를 장착한 SSO 버기

?!아 넘흐 무섭다.7.62mm 개틀링포를 들고 댕기는건 둘째치고, 리플렉스 사이트까지 달아놓은 치밀한 모습(...)그렇게 바라던 SSO의 작은 꿈도 이뤄졌네요 ㄲㄲ

1999년, GRU에서 신설된 특작그룹.

'해바라기' 라고 불리는 요원들입니다.해바라기는 2차 체첸전(1999) 당시, 특수전으로 효과적인 적의 마비를 위해 비공식적으로 창설된 특전그룹이며, 목표는 특전이라면 상상할수 있는 모든 임무를 맡았습니다. 폭파, 요인 암살, 납치, 고문.. 등 입니다..이들은 무엇을 하든 '기밀'로 치뤄졌으며, (이런 부대가 있다는것은 전쟁이 거의 끝나고 알음알음 알...

참, 간단한 효과만 줬을 뿐인데.

별거 아닌것 같은데도 참, 이렇게 보면 멋져 보인다니까요 -_-.슬로우모션의 효과입니다 -ㅅ-. 우우언제나봐도 기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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