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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흠모하는 갑빠와 미모가 용서하지-않아 (c)

무겁다고 무시하면 지옥행이야 -- (??)AS VAL(아님 SR-3m)의 옵틱에다가 고글을 연계하여 디스플레이로 운용하고, 중형 방탄복의 부담을 제거하기 위해 외골격을 장착한 것이라..물론 패시브 외골격이라 엄청 어려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쁜 개념은 아니네요 -ㅅ-.

T-14 외 다수 출현

운송되는 모습을 보이더니전시를 위해서 정비중..쨔잔57MM T-15도 전시준비 완료그외 다수 장비들도 전시를 위해 오고 있나 봅니다 'ㅅ'.

BUK-M3 대공시스템

'Автономная' самоходная огневая установка(자동자주발사차량) 라는 말이 붙어진다는건.. 사격통제는 따로 지휘통제차에서 하기때문에 자동으로 운용된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BUK-M3의 포대 구성은 9S510M 지휘통제차, 9S36M 관측/표적지정 레이더, 2대의 6발의 컨테이너식 미사일(9M317M)을 장착한 9A317M ...

화려한 귀환? - 57MM T-15 중장갑차

重형 통합궤도플랫폼 아르마타 기반 중 보병전투장갑차인 T-15(Object 149)은 첫 공개 당시에는 쿠르가네츠,부메랑에 달리는 30MM 모듈을 장착하였지만, 다양한 비판점에 시달렸습니다. T-15의 기대한 화력지원능력에 비해 구닥다리 30mm?, 다양한 표적에 대한 파괴력이 부족하다(코넷 4기 + 30MM + 7.62MM etc..)라는 것이 주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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