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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강하 폭격대의 기록 - 1990

네. '안개'의 가사 없는 버전입니다. "코뮤니즘"의 마지막 엘범곡이지요.원래는 "급강하폭격대원의 기록(이야기)"(Хроника пикирующего бомбардировщика) (소련 영화 1967)의 메인 테마에서 가져온 겁니다. 가사는 똑같습니다. 하지만 그걸 펑키펑키.. 라고도 하긴 그렇고, 특이한 기법을 써서 리메이크 한 곡이지요.근데, 실로...

판필로프의 28인의 결사대 - 러시아 전쟁영화 트레일러

젠장, 이건 볼만하겠군요. 더더욱 효과가 인상적이군요..11월 24일 개봉.물론 러시아에서 ^^

진주에서 영화보러 갔습니다.

계집애와 땅크들 극장판이 나왔다길래, 진주에는 8월 25일 나온다 해서, 할일 없는 26일날 보러갔죠.근데, 1시에 보니까 저 혼자서 보게되더군요.이런 경험 예전에 예술영화 보러 갔을때 딱 한번 겪었는데, 와...그래도 작품의 퀼은 현재 제가 본 현대 일본 만화영화의 극장판에 비교해, 아주 좋은 볼거리와 몰입감이 있습니다. 좋은 영화에요.물론 전차도 설...

모 영화에서의 AS VAL

제가 본 영화중에서 AS VAL이 가장 멋있게 나오고 가장 역활에 맞게 나온 영화였습니다.많이 쏘진 않지만. 침투 작전에서 사실상 갓스발; 소리 나오게 하는 그 멋짐은..

러시아 청년이 날리는 무슬림에 대한 일침

이 장면이 참 좋던데 ㅋㅅㅋ아무리 종교따라가도 결국엔 세속적인 목적을 이룬 저 친구에 대해서 저 말 하고 개머리판으로 후려 치지요. -_-

요즘 제 모습

천장을 보면 막 베트남 전이 떠올리는 수준은 아닙니다저 그렇게 안 늙었어요. 신세대입니다.근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일을 보니 워우,

추억의 단편

제 인생의 일부지요 -_-.이사오면서, 이거는 계속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마치, 어쩌면 저에게는 소중한 한 조각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12월... 내 인생을

이 영화 자막 제작에 바치다니...결국 다 완성했습니다.언젠가 배포하죠..잠시.. 머리좀 식히구요..살려 주세요..

검은 괴조 - 1994

"브라뜨 와따 손 머리위에 올리고 죽기 싫으면 땅바닥에 쳐 엎드려라!"1994 "랜덤" 수록곡2000 "형제" OST 11번 수록곡러시아 영화 장면중 통쾌.. 하다라긴 보단, "아 악역들 진짜 좆망했구나" 싶은 장면이 있다면, 브라뜨1에서 다닐라가 스볘타가 악역들에게 못볼꼴을 당하고, 거기에 분노하는 다닐라, 그리고 아파트에서 할배 엽총을 사고. 이노래...

그린엘리펀트 자막 리마스터링중..

절대로 여러분 께 욕하는거 아닙니다.하지만,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해석하려니... 저게 제 기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푸후..흐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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