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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그룹 회상 중 하나 - 전역한 짬찌의 말로

Ваня – Долото, после дембеля поступил в институт советской торговли во Владивостоке. В начале перестройки занялся поставкой подержанных машин из Японии. В 1990 году организовал бригаду. Быстро пошел...

생각해 보니..

어렸을 적에는 편-식쟁이라는 핀잔도 들을만큼 소식했고, 많이 음식을 가렸습니다.특이한건 구운 고기나 튀김도 별로 안좋아했구요 -ㅂ-.근데, 나이가 들다보니, 무슨놈의 리나 인버스처럼 쳐묵쳐묵 수준(농담이 아닙니다.)으로, 대부분의 소비가 식비로 소진되는 밥을 같이먹기에는 끔찍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걸어다니는 메뚜기라던가.먹는게 낙이라는 걸 늦게 깨달았던...

러시아의 PMC 바그네르 그룹에 대한 이야기

(얘내는 PMC 아닌데..)http://www.sovsekretno.ru/articles/id/5801/전문은 에코 모스크바에서 나온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겁니다.1. 바그네르 그룹은 있지만, 계속해서 기업 이름을 바꾸고 있다. - 즉 비공식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드미트리 우트킨(GRU 출신 중령)이 이끌고 있다고만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람 코드가 ...

어릴적에는 뭔가 큰게 되고 싶었다.

직업은 포크레인 기사(...)라는 매우 건설적(?)인 길을 가고 싶어했지만. (그리고 이 꿈을 말했고, 부모님에게 쥐어터졌다.)언제나 꿈속에는 다른 것이 꿈틀거렸다.큰거, 무엇인가 큰것이 나를 따르며, 그 앞에서 내가 진두 지휘하는 그런 꿈..그 큰것들은 날아다니기도, 기어다니기도 했다.나이가 들다보니, 궤도차량과 뱅기였고.그 나이가 든 나는 꿈속의 그...

점점 미쳐가는거신가

귀참보고키잡으로 봤다 ㄱ-...아이고 마이 라이프

잠시 사색에 빠지다가 내가 러뽕에 빠진 이유를 알았다.

옛날 옛적에는 이런 길은 생각지도 못하던 날이 있었지요.그때는 만화등을 좋아해서, 소프트한건 국산애니 꼬비꼬비(....) 부터 하드한 공각기동대/EOE (아스카 양반: 기분나ㅃ..) 등을 보던 시절이 있었지요. 영화도 좋아했고, 뭐 여러 문화등을 즐겼었습니다. 러시아 문화? 거기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지요. 코쟁이? 야동? 그런거와는 별.. 상관 없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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