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90년대 당시 다른놈들이 말괄량이 전사라는 만화를 봤다고 했었을때

???? 싶었습니다.심지어 제목은 수광년 다른데 주인공 이름은 SBS에서 나오는 리나라네요. 뭔 소리야 시발; 이중정부인가?애들은 투니버스에서 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디에서 나오는 방송국인지 알아야 뭘; ㅜㅜ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조금 더 정보를 수집 한 이후, 대체 2곳에서 하나의 만화를 하는.. 것이였다는 것에 더 충격이였고, 이런 일이 이거 말고 다...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우크라이나에 창업한 소매업체

???당신네들 누구야"시리포에 어서와!'"고니찌와, 무카체보! 새 시리포가 문 열었답니다!"표도로프 거리 6번지신이시여, 마이단이 러시아에도 일어나길 빌어야겠군요. 아주 충격적인 비주얼이군요.아니.. 쉬벌 일본의 편의점(거기야 아이템을 이리저리 버무릴수 있을테고..) 은 아닌것 같고. 일반 마트업체인데,...

로맨티스트 스페셜 포스

아니 저 옵션질 성애자들이 왜 지네 본부인 곳에서 뭔 또 지랄을 하려고,..엥꽃이랑 풍선은 ??침공당한 하리코프 아님"여성의 날 축하함다" 하고 축전을 주는 SSO 요원들.뭐, 제1선 특전그룹이지만, 그들도 인간답게 산다라는 것을 홍보하는 건 나쁜 방향은 아니죠.근데, 현실이랑 '박리'된것 같아 더 웃깁니다 ㅋㅋ- 모르죠. 저렇게 냉혹한 놈들인데, 자기...

이봐, 나에게도 먹여 살릴 가족이 있어!

https://www.kommersant.ru/doc/3529248러시아 선거가 바빠지면서, 각 후보들은 자신의 배너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루지닌이나 푸틴, 지리놉스키 등등.. 주요 후보들은 달아놓고 있지요.카잔에 설치된 이 배너는 그루지닌에 배당된 배너인데. 설치된 당일. 푸틴이 카잔 폭격기 공정시찰/겸사 유세좀 하러 왔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

객차안은 소름끼치게 조용해졌다.

누군가가 앉아 있었기 떄문이다.- 푸틴은 국민을 상대로 몰래카메라 찍길 좋아하는것 같군요.저 사람들 표정 보십쇼. 뒤뒤에 사람들은 아예.

자네, 파시스트인가!?

"아뇨, 전 애국자인데요!"러시아 국방부에 올라온 '애국'공원에 놀러온 여자의 복장이..여기에 나온 사진이 아마 독일과 내통한 친독게릴라를 말살하는 소련군이였나 보군요.- 뭐, 우리나라도 막장스러운(...) 역사인식이 심심찮게 나오는데, 저놈의 러시아도 뭐가 잘났겠습니까 -_-..

러시아의 네르프는 돈이 없다.

"신지, 어서 이 트롤리 버스를 몰아라."중학교 나이가 될 학생에게 운전사를 시키는 끔찍한 동네 러시아!.. 물론 농담이고. 크라스노야르스크에 있는 트롤리버스.세상에, 저 색조합을 보면 막 폭주할까봐 두렵군요.

아, 뭐좀 먹을라 하는데..!

"아, 제기랄. 기자놈, 여기만은 오지 않길 바랬건만.."동네 슈퍼에서 요기거리 사와서 아르마타에 걸쳐서 좀 먹으려다가 카메라에 잡혀서 도망가는 장교분(...)심지어 잠시 뒤에 봉다리 숨기고 나와서 "어떻습니까?"라는 질문에 "조슴다" 라는 급조된 말투로 대답하는게.. ㅋㅋㅋㅋㅋ

진주에서 영화보러 갔습니다.

계집애와 땅크들 극장판이 나왔다길래, 진주에는 8월 25일 나온다 해서, 할일 없는 26일날 보러갔죠.근데, 1시에 보니까 저 혼자서 보게되더군요.이런 경험 예전에 예술영화 보러 갔을때 딱 한번 겪었는데, 와...그래도 작품의 퀼은 현재 제가 본 현대 일본 만화영화의 극장판에 비교해, 아주 좋은 볼거리와 몰입감이 있습니다. 좋은 영화에요.물론 전차도 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