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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법소녀 리나를 참 좋아했던거

"으아아아악! 징그러워! 괴물이다아아앗!!!"캐릭터들이 다 귀엽다가도 막 괴이하게 표정변화가 일어나는 부분에서 매력을 느낀게 아닐까 싶네요 -ㅂ-생동감 넘치는 열연들도 한몫했죠 -ㅋ- 어릴때 당시엔 진짜 우리 만환줄 알았자나여 ㅋㅋㅋㅋ괴이한걸 치자면 괴짜가족도 정말 좋아했었죠 ㅋㅋㅋㅋ 만화도 좋아했지만, 생동감 넘치는 만화가 진국이였습니다. 온 가족들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장면구도

무엇인가 응시하면서 끝나는 엔딩..어릴적 보면서 뭣도 몰라도, 그 눈빛 하나만큼은 애수에 젖어 있다는 걸 알아쓰요.이런 분위기로 늙은 스텔옹이 나오는 람보가 이 장면으로 끝난다면 저는 애리조나를 보고 세번 절하겠습니다. ㅇㅇ

어릴적에는 뭔가 큰게 되고 싶었다.

직업은 포크레인 기사(...)라는 매우 건설적(?)인 길을 가고 싶어했지만. (그리고 이 꿈을 말했고, 부모님에게 쥐어터졌다.)언제나 꿈속에는 다른 것이 꿈틀거렸다.큰거, 무엇인가 큰것이 나를 따르며, 그 앞에서 내가 진두 지휘하는 그런 꿈..그 큰것들은 날아다니기도, 기어다니기도 했다.나이가 들다보니, 궤도차량과 뱅기였고.그 나이가 든 나는 꿈속의 그...

마스키롭카가 심해지면..?

'저는 통나무를 수출하는 컨테이너 차량입니다.'거짓말마! 너는 ICBM을 발사하는 LV(발사차량)이잖아!1984~88년까지 소련에서 연구하던 위장 ICBM '쿠리에르' 입니다. 여러 차체를 사용하는 버전도 고려되었고, 카자흐스탄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ㅅ-.'여기가 좋겠군'이렇게 위장을 해서 컨테이너선에서던가, 항구에 정박하거나 아니면 어느 외...

그냥 생각한건데

'변화! - 우리의 마음이 원하는것!'왠지 빅토르 최의 노래를 듣다가 생각한건데만약 빅토르 최와 키노가 노래를 하지 않았다면 소련은 계속 있었을것이고 설계국은 '껍데기로만' 남아있었을 것이고 우리는 전자장비와 신뢰성 따윈 흐루쇼프에게 준 T-95와 Object 187를 몰고 있었을겁니다.으으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ㄱ-빅토르 초이, 최로 부르든 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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