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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의 위기(게임)에서 할수 있는 짓들

예전에 저는 고르비 시뮬레이션이라고 올렸던 크렘린의 위기를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저는 그냥 노잼시뮬이라고 생각하고, 생각만 박아두다가 세벳돈 주다 남은 5000원 주고 샀습니다.근데.. 시발; 이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웃긴 시뮬레이션이 될줄은..물론 하드 모드로 처음 시도하니, 85년에 정권잡고 85년에 축출되는 개떡을 쳤고;중하 난이도로(더 낮...

우리에게 불을 다오 - 1987

Мы идем по земле우리는 대지를 따라 걷고 있다.Так медлено,느리고.Так сковано.구속된채로.Наши мысли от всех우리의 생각들은 모두로부터 Отрезаны,단절되었다.Оторваны.단절되었다.Дайте воды,우리에게 물을 다오,Дайте огня.우리에게 불을 다오,Мы станем чище,우리는 깨끗하게 ...

IS-3 중전차부대, 1947

신세기 전차!라는 과대평가와 결함투성이라는 홀대를 동시에 받으면서, 이리저리 롤로코스터를 탔던 전차지만, 그래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꿈으' 전차였던 그 녀석입니다 -ㄷ-저렇게 많은 IS-3 가 모여있는 사진은 거의 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나온 사진을 보니 참 행복하군요 ~_~..막 6.25 괴담중에서 IS-3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미군 보...

카르텔은 찌질하게 잠수함으로 마약을 밀수하지만,

https://www.rbc.ru/society/01/02/2019/5c54835a9a79474757700fc9?utm_campaign=v-kabo-verde-zaderzhali-11-rossiyskih-mor루시들은 화물선에다가 10톤급(9.5톤) 코카인을 옮긴다네!- 카보베르데에서 바로 체포됨.뭔놈의 나라가 1년마다 대형 마약 밀수건으로 들썩이는건지...

무인포탑인 T-14의 급탄은 어떻게 하는가?

루시들이 생각하는 유일한 무인 포탑내 급탄'구'는 저기라고 보고 있음요. 거기 아니면 상상이 안간다고.왠만해서는 저기를 탄피배출구라고 생각하지만, T-14는 탄피가 옆에서 나오는 특이한 형태. (..총도 아니고)장전장치에 급탄을 하는것도 옛날엔 포탑안에서 들어가서 했었는데, 이젠 사람이 들어가는건 정비 외에는 불가능한 공간이니, 저렇게라도 해놓나 보네용...

소련제 CNC 적용 공작기계의 역사에 대한 짧은 글

생각보다 소련은 CNC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50년대에 미국이 구현한 CNC 공작기계에 대해 당연히 소리를 듣고, '헉 우리도 해야징' 하면서 뚝딱뚝딱 만들어 개발 한 녀석이 있었는데사진에 나오는 놈이 바로 그 녀석이였지요. 나사절삭선반 - 1K62PU, 60년대 초에 나온 놈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1958년에 브뤼셀 박람회에도 소련 ...

Object 186에 대한 잡설

(위 186  콘탁트-5 없는 상태, 아래 - 98식 전차)물론 예전에 186 언급하면서 중국 98식 닮았다고 말하긴 했지만.. (옆에 닭장달면 됨)일반적인 뗴구공 포탑도 아니고 187형도 아니잖아;;T-90A 퍼레이드, 186과 비교해 보시라~수천대의 떼치리A가 이런 개량을 하기에는 소련의 국방비용이 감당하긴 어려웠을테니, 포기한건 약간 이해...

이 이글루스 주인장의 미적 기준은 이미 맛이 갔다..

천천히 추억을 삼키며 보고 있는 하악교괴담에 나오는 요괴년, 작중에서는 어둠으 눈이라고 불리고, 둔갑시에는 현아라고도 불린다.위험한 요괴 답게 막 존재를 담보로 한 다단계 사기도 치고, 빠져나오려는 피해자를 처단하려는 치밀함까지, 일단 나쁜년은 확실하다.그건 그렇고, 다른사람들은 대부분 인간으로 둔갑해 있는 상태가 정상적이고 이쁘장하다고 하지만..'피의...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생각해 보니..

어렸을 적에는 편-식쟁이라는 핀잔도 들을만큼 소식했고, 많이 음식을 가렸습니다.특이한건 구운 고기나 튀김도 별로 안좋아했구요 -ㅂ-.근데, 나이가 들다보니, 무슨놈의 리나 인버스처럼 쳐묵쳐묵 수준(농담이 아닙니다.)으로, 대부분의 소비가 식비로 소진되는 밥을 같이먹기에는 끔찍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걸어다니는 메뚜기라던가.먹는게 낙이라는 걸 늦게 깨달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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