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제믈랴니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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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오 지구여! - 1982 라이브 버전

예전에 전차병 버전 올리면서 1982년에 블루스 느낌 나는 버전 있었다고 말했었는데, 그 라이브 버전입니다.제가 가장 좋아하는 용서해주오 지구여! 버전이지요. 제믈랴니예는 이런 식으로 계속 갔었어야 합니다..스페이스-블루스.. 가장 껄릿한 장르입니다. 공허하고 차가운 우주 속에서 울려펴지는 루스끼-꼬스모스-블루스라..그나저나 제믈랴니예는 영어로 테란인데...

고리 - 1984

Сегодня это выяснено точно, что всей планеты нашей племена오늘에야 모든게 분명해졌죠, 온 행성의 모든 것들은 하나라는 걸.Мы с вами цепочка, живая цепочка, идущая сквозь времена우리는 이런 고리, 시공을 흐르는 생의 고리와 함께 있다는 걸Мы с вами цепоч...

집으로 가는 길 - 1984

'지구여 내가 간다!' (??)뭐, 설명할것도 없이, 제믈랴니예의 노래입니다. 정확하게 따지자면, 두곡이 있는데, 1984년 원곡. 같은 그룹이 2005년에 리마스터해서 내놓은 곡이 있습니다. 옛날 곡은 록이긴 하지만, 조금더 늘어지는 느낌의 몽환적인 곡이지만, 2005년 에는 스피디하고, 강렬한 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처음 듣고 얘내 연주가 맞는가?!...

용서해주오, 지구여! - 1983

"아임 쏘리 - 마이 얼쓰!"1983년 "스턴트맨"(미니엘범) 수록곡Смотри, вот опять в небесах보라, 저기 또 하늘에Плывет черный дым над тайгой타이가의 하늘에 검은 연기가 떠다니고 있구나День и ночь под рев машин날이던 밤이던 차량의 굉음속에Землю так свою крушим,지구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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