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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3 중전차부대, 1947

신세기 전차!라는 과대평가와 결함투성이라는 홀대를 동시에 받으면서, 이리저리 롤로코스터를 탔던 전차지만, 그래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꿈으' 전차였던 그 녀석입니다 -ㄷ-저렇게 많은 IS-3 가 모여있는 사진은 거의 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나온 사진을 보니 참 행복하군요 ~_~..막 6.25 괴담중에서 IS-3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미군 보...

스콜피온 로켓이 장착되었습니다. 장군님!

'포디 GLA!'1960년대, 미사일 덕후의 영향으로 모든것에 미사일을 달아보는 생각을 하게 되고..포와 미사일을 같이 쓰자! 라는 것에서, 포발사미사일이 없던 때에 나온 북한의 선조급(?) 유도미사일 장착형 전차가 나온적 있었습니다. T-10M 기반형 팔란가 미사일(1세대 소련 대전차 미사일) 장착!뭐, 알다시피 당연히 양산은 된 바 없지요. -ㅂ-

50년대-60년대말, 흐루쇼프에게 숙청(?)당한 떼십에게..

소련 전차에겐 이모텝(대머리) 홈다이보다 무섭다는 미사일땅크형을 당한 무시무시한 모습.Object 282T. 개발명은 "重미사일전차"라는 목적이였습니다. 말그대로, 존나 큰 대전차 미사일 + 존나 큰 무유도 로켓을 집어던지는 화력광기를 보여주는 놈입니다.과도기 시절의 170mm 살라만다(샐러멘더) 대전차미사일 25발에다 132~152MM 무유도로켓 포드...

전차와 노병 - 아르마타와의 만남.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2016년 기고지입니다. 저 엄지를 내고 있는 할아버지가 이 기고지를 쓴 저널리스트, 빅토르 바라네츠. (예비역 대령)원본 - http://www.kp.ru/daily/26580/3596178/구애의 반년내가 처음 아르마타를 만났을때, 내 마음속 어딘가에서는 소위임관 당시 내가 한눈에 반한 첫 사랑을 보았을때보다 두근거렸다. 내가 ...

끄읔 너무 멋있잖아!

T-10M에다가 말류트카를 붙이다니!크응. 쓰꼬르피온 땅크 엿먹어라, 중전차보다도 못한 저열한 GLA 경전차..그건 그렇고, 사실 말해서 건 런처가 불가능한 시절(...)의 시도입니다. 그래도 어디에선가 흘러나오는 간지는 어쩔수 업군요.

아르마타 전면샷

'나는 중전차의 계보를 이어가겠어..!'T-14 전면 두꼐 봐 ㅎㄷㄷ 이렇게 보니 진짜 큰 전차라는것을 인식하겠습니다 ㄲㄲ그리고 사이드 스커트를 붙이니 더 멋있게 변했군요 +_+ UKBTM + KBTM의 합작이 이렇게 좋은작품이 나올줄은, (물론 아직까지 생김새만으로 판단하긴 좀 그렇지만..) 포탑만 좀 더 나와줬음 -ㅅ-.. 포 전면부분에 뭔가 네모난...

그냥 쓰는 중전차 개발사

'독일 동지가 나찌를 무찌르기 위해 우리와 같이 싸운다!' '왕!'때는 바야흐로 대조국전쟁, 소련 친구들이 승기를 잡아가던 1944년, 그러나 중전차 설계자인 키로프의 코틴이 개발한 IS-2등이 다른건 다 좋아도 전차전에서는 자기네들 생각보다는 좋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고, 별의 별 이상한 더길의 전차를 보게 되자, 새로운 중전차의 개발을 서두르게...

조국을 괴롭힌 독일을 유린한 복수의 화신.IS

'1945년 7월, 모스크바 모두가 나에게 찬사를 보냈다.'오랫동안 소련을 지킨 전차 T-34와, 그리고 조국의 복수를 위해서 태어난 전차들이 나타났습니다. 위풍 당당한 승리자의 모습으로..'악마의 전차는 우리들 앞에서 고꾸라졌고, 부서지며, 형편없는 고철덩어리로 변해버렸다.'IS-2는 소련의 기갑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1944~45년기간의 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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